응암오거리 에서 앙톡으로 조건 하려다 바람 맞고 날씨도 좋고 해서 좀 걸으려고 하다보니 불꺼진 것만 보다 첨으로 불이 켜졋길래 함 들어가 봣네요
손님 한명 잇고 마담인지 모르겟지만 50대 중후반 되어보이는 여자가 잇음 커피한잔 달아해서 마시고 잇으니 옆에 오네요
물뺄수 잇냐 몰어보니 손님잇어서 안된다고 하네요 그럼 그건 손님이 없으면 된다는 소리 냐고 물어보니 그냥 웃길래 통 넓은 반바지를 입은터라 바지안으로 손을잡고 자지를 잡게하니 조물닥 조물닥 해주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중에 잇던 손님이 심심햇는지 나가네요 결국 떡은 안된대서 입으로 3만 부르니 콜 하네요 가슴은 보통이고 가슴만지면서 빨리는데 부드럽게 깊제 아주 잘 빠네요
입에 마무리 하고 마담이냐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내요 잠시 도와주는거라고 그러던중 60대 되어보이는 할줌마 들어보는데 마담으로 보이네요 눈치보길래 저는 언능 나왓네요
역시 세상은 말 잘하고 운이 잇어야 하는거 같네요 ㅋㅋ
오 후기 감사합니다
잘읽엇어요~
징허네 징하다
올 3월달에 가봤습니다 그때 그분이 맞다면 물빼는곳 맞습니다
할줌마가 입으로 한번 했었고 5월달에 재 방문 했는데 50후반 아줌머니가 있더군요
그분하고 5만에 쇼파에서 관계가졌구요 그뒤로 아직 가보진 않았구요 외모를 물으신다면
전 외모는 그닥 안보는 스탈이라 (노다지다방 수차례 방문) 그냥 물빼는 재미로 다닙니다
영업시간은 잘 모르지만 전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깐 갔었네요
공기는 공기로되 물은 물이로다.
풀은 풀이로되 나무는 나무로다.
천만의 말씀이고 만만의 콩떡입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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