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양주 출장중에 달렸습니다
그나마 오래된 후기는 아니네요 올해 입니다
이마트 주차장에서 만났고 주차하고 있으니 저기 멀리서 모닝에서 내려서 늘씬한 애가 걸어옵니다
오 설마 이처자인가 했는데 그 처자네요
누가봐도 업소 다닐 거 같은 와꾸랑 스타일입니다
업소녀냐 하니깐 저녁에 업소를 다니는 거 맞는데 조건은 혼자 낮에 알바처럼 한다고 하네요
지역은 저 곳들 이동하면서 한다고 함
주로 다니는 업소는 서울대입구역 쪽 노래장이라고 했음
나도 아는 애가 거기서 업소일을 하고 있어서 (특이한 신체 특징이 있음) 물어보니깐 오!! 자기 그 언니 안다고
그쪽 업소에서 10년째 출근하는 애라 유명한 편인가 봅니다 말하니깐 바로 알더라고요
암튼 바로 근처 텔로 이동
업소라는 거 대놓고 알고나니 그냥 막 대해야겠다 느낌이 들어서 ㅋㅋ
조금 거칠게 시작했습니다
옷이 얇아서 바로 찢어지듯 벗겨버리고 속옷도 벗겨 버리고 마구 핥고
나도 좀 거칠게 애무 시키니깐 오빠 거친거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잘 받아주네요
콘 필이였는데 하다보니 그냥 삽입해버림
오빠 콘 인데 빼고하면 어쩌냐고 투덜거리길래 손가락으로 입 막아버리고 그냥 계속 박아버림
1차 질싸로 끝내버리니깐 겁나 눈으로 레이저 쏘면서 미쳤냐고 내가 약먹고 있으니 다행이지 조심하라고
하길래 다 그런거지 뭐 알면서 그러냐고 하면서 뒤집어 놓고 엉덩이 때리면서 바로 또 2차전 시작
처음 쌌던 정액이 뽀글뽀글 올라오는게 또 꼴릿하네요
똥고에 손가락 살짝 넣어봤는데 딱히 빼지 않길래 뒷치기 하면서 엄지 손가락 거의 끝까지 다 넣었는데
좋아하길래 똥꼬도 겁나 쑤시면서 뒷치기 하다 슬쩍 넣을려고 했는데 솔직히 오빠께 얇았으면 넣으라고 하겠는데
너무 굵다고 손가락만 넣으라길래 알겠다 하고 손가락 마구 쑤시면서 그냥 또 질싸 했네요
그렇게 끝나고 오빠 진상이라고 ㅋㅋ 엄청 투덜거리길래 나도 원래 절대 이런 스타일 아닌데
너가 뭔가 괴롭히게 생겼다고 하니깐 안그래도 본인 단골 손님들이 본인 보면 그렇게 못괴롭혀서 안달이라고
왜그러냐고 하더라고요
암튼 그렇게 노콘에 질싸게 달리고 2/15 주고 나왔네요
주차장 내려주니 그차 타고 바로 안가고 한참 폰하는거 보니 바로 누구 또 구하나 봅니다 ㅋㅋ
저 지역에 자주 출몰합니다 몇달 이쪽 지역 다니고 또 몇달 다른지역 다니고 옮겨다닌다고 했어요
와꾸나 몸매는 괜찮습니다
노콘달려서 찝찝해서 한달뒤에 std 검사 했는데 깨끗하네요
즐달 사샷 ㅋㅋㅋ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ㅋㅋ
양주 이마트면 덕정역 뒤에 있는 거기인가요? 일하는 곳 근처라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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