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다닌지는 1~2년 되었지만
여전히 비누가 탑이었고
그다음이 커피,민정인듯합니다
몸매본다면 커피가 군살없고 적극적이지만
목소리가 적응안되고 말이 많음....정치얘기같은거.....
그날은 낮시간에 어중간하게갔다가 딱히 생각안나서
제일 젊은친구 누구냐 했더니 민정이 불러준다기에 별생각없이 기다려봄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첫인상은 나이는 40대 중정도 예상되고
얼굴은 솔직히 바리치곤 이쁘장한 참한상임
뭐랄까 초등학생 4~5학년정도 애있을거같은 느낌?
성격도 조곤조곤하고
단지 뭐랄까....꽉찬통통에서 물뚱으로 올라간단계???
그로인한 가슴이 큼
전체적인 애무는 좀 소프트한편이며
만족도는 중?
재접의사는 있지만 다른분들을 더 봐야할거같음
아 송림방문이래 가장큰 내상은
그린우드 첫방문시 뵈었던 애플님이었다............
해리포터에 나오는 스네이프 교수같았다....
파마한 최양락에 세상살기싫은표정 어후.......
추천드려요!
여탑은 소소한 정보가 좋은 곳입니다.
민정 뒷태가 거의 마동석급 한덩치해요 전비추
개취인지라 얼굴,가슴파면 선방 덩치본다면 무조건 패스
커피라는 기준이 붙으면 절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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