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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쪽지로 호치민의 유흥정보 공유 하자고 해서
저는 공유할 정보가 없습니다.
제가 느낀 호치민에서 노는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한인 가라오케
2. 중국 가라오케(로컬 가라오케)
3. 에스코트 걸
4. 불건마(마사지 해주고 입으로 or 손으로 한발 빼주는거)
5. 린체리
6. 이발소
7. 마사지
8. 클럽
9. 짝퉁시장 쇼핑
이게 제가 아는 전부이고.
저는 딱히 떡을 위해서 여행 가는게 아니고 가서 놀다가 걸리면 떡 치는거고 아니면 맛있는거 먹고 클럽가서 춤추고 노는게 제가 방벳하는 이유입니다.
제 작업은 주로 어플(틴더, 인스타, 페이스북...)등으로 작업합니다.
방식은 한국에 있을때 꾸준히 메세지 보내고, 사진보내고, 등등 이야기 하면서.
내가 호치민 방문하면 밥 먹자. 뭐 이런식으로 레포 쌓고.
만나서 조지는 겁니다.
안 조져 지면 부이비엔 가서 혼자 소주 마시고 춤추고 아파트 와서 잡니다. ^^:;
글 써야 하는데 조만간 작성 하도록 할께요.
제 부랄을 소중하게 만져주는 언니는 참 좋아요 ^^


다음 후기 언니
부럽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선한 후기에 신선한 자료네요, 추천 박습니다.
이걸 보니 베트남 꼭 가봐야 겠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전 술을 못해서 아침 조식 먹고 길거리 쭈구려 앉아 카페쓰어다 한잔 마시다 이발소 가고 한인 변마 때밀이 (로칼 변마 는 별로) 에서 한발 뺴고 포 한그릇먹고 호텔 돌아와서 좀 쉬다 수영장에서 몸좀 식히고 동네한바퀴 산책하다 맛있는거 찾아 먹고 이쁜애들 많이 다니는 길거리 구경하다 린체리 가서 마저 한발뺴고 x 7
4, 5, 6 해 봤는 데 그리 흥미를 많이 못 느껴서 3 에스코트 걸에 관심이 가네요.
에스코트 걸은 어플로 부르는건가요? 린체리는 가게 들러서 숏으로 떡일거고
잗이가 두께도 좋고 실하신게 넘 부럽네염~^^
저도 가끔 혼자 출장가는데,,, 혼자가도 별로 어렵지 않네요 호치민은 한인 업소가 많아서(텔레그램으로 정보 공유하는곳이 많아서)
공항에 내려서 택시 나 그랩 타고 7군 한인타운 이나 1군 벤탄 시장 금방 갑니다.
가라는 혼자가면 부담되니~~ 조인하면 부담 없고, 아침에 일어나서 이발소-점심-커피한잔 -건전마사지 & 불건전전- 삼겹살에 소주- 한카라(6시이전 방문)
파트너 맘에 들면 2차~~ ..이러면 하루 금방 갑니다.
로컬은 베트남어가 어느정도 되야 바가지 없음. 한카라처럼 셋트개념이 아니라, 다 돈입니다.안주, 방비, 맥주, 마담팁, 웨이터팁 다 돈이네요
한카라보다는 벗고 놀수 있어요, 계곡주도 주고~ 훌랑 벗고 테이블에 올라갑니다..ㅎㅎ, 한국의 구미식 , 북창식3NO 생각하면 될듯
번역기 돌려서라도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하하하..
가끔은 질펀하게 놀고 싶어요..
필리핀을 선호하는 이유가 아가씨와 호텔이용이 자유롭고,
노콘에 대해서 좀 더 너그러워서 인데,,,
베트남도 빨리 타락해 지길 바랍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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