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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작업으로 철야하고
집에 일찍 들어가려다
별로 친하지 않은 거래처 아는 분과 한잔하게 되었습니다.
연고가 여수가 아니라 집근처와 회사만 왔다갔다하는데...
식당에서 쫌 과하게 마셨습니다.
일행이 피곤해 보여서 한숨자고 가라고 어딘가에 델꼬 갔는데 거기가 샵이였습니다.
2층인걸로 기억하는데 상호는 모르겠습니다.
걍 널부러져 있으니 옷도 벗겨 주고 마사지를 하시더군요
그러다 잠시 깼는데 ㅠㅠ 이러구 있네요.
시계를 볼려고 폰을 들었다 찍었습니다.
손도 쓰고, 입도 쓰고, 밑에 거기도 쓰고 열심히 하셨지만 실패...
근데 마사지 끝나고 걍 나갈라고 하기에 언능 사임당 할머니 한장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다음에 공짜로 서비스 해준다 합니다.
근데 상호가 기억이 않나요. 혹시나해서 네이버 로드뷰 찾았는데 딱 어딘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마사지 비용 결재해 주신분께 다시 물어 보기도 부끄럽고
위치 특정을 못해 죄송합니다. 알게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동남아인가요?
태국인 일껄요?
자세히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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