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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만에 다시 시크릿을 방문했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한잔 하다가 시간 맞춰 입장했습니다.
지난 번 보았던 다영 매니저를 다시 지명하고 기다렸네요.
잠시 후 다영 매니저가 입장하는데 언제나 상냥하고 밝은 얼굴입니다.
페티시 성향이 없어서 하드한 플레이를 원하는 분들과는 잘 안맞겠지만
저는 애인모드도 충분히 잘 즐겨서 그런지 다영 매니저와는 늘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바스트 훌륭하고 피부도 좋아서 스킨십 하다가 대화하다가 또 스킨십 하다가 했네요.
정성스럽게 플레이해준 덕분에 기분 좋은 타이밍에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시간 되면 다영 매니저는 자주자주 보고 싶네요.
다음에 방문 한번 해봐야겠네용
다영이 추천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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