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올해 3월 처음 파타야 방문한 이래 2번째 방문입니다.
2년 전에 방콕 처음가서 테메를 갔을 때 이쁜 처자도 많고 가격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아서 거의 5일 동안 매일 다녔었는 데
돌아와서 외국 싸이트 글을 읽어 보니 왜 방콕에서 노냐, 파타야를 가라.. 그런 얘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2월에 갔을 때는 방콕에 일주일, 파타야에 일주일 있었는 데 .. 왜 그런 얘기를 하는 지 이해가 갔습니다. 파타야가 방콕에
비해 절반 이하에 처자들 수질이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열심히 돌아다니고 TF에서 찾다 보면 한국 사람한테 맞는 아가씨를 만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월에 첫 아가씨는 비치에서 만났는 데 귀엽긴 했지만 키스 금지여서 좀 아쉬웠고 두번째 아가씨는 TF에서 만났는 데 포토샵으로 하얀색 피부로 만든 것 외에는
사진하고 거의 동일하네요. 이 아가씨는 맘에 들어서 이번에 방문할 때 다시 한 번 만났습니다. 세번째 처자는 비치에서 픽업했는 데 목소리도 그렇고 몸에 수술
자국도 있고 해서 혹시 형님을 잘 못 고른 것 아닐 까 하는 생각에 제대로 끝을 보지 못하고 파타야에서 돌아 왔습니다. 모두 1500B를 불러서 네고는 하지 않았는 데
잘 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방문할 때도 TF하고 비치로드쪽만 공략했었는 데 새벽 1시경에 내일 만날 생각에 TF에서 어떤 푸잉하고 메세지를 주고 받고 있었는 데 오늘 만나고 싶다고
계속 부탁을 해서 만났는 데 얼굴은 사진보다 조금 성숙해 보였지만 저한테는 이쁜 편이고 무엇보다 이렇게 타이트하게 쪼여주는 아가씨는 넘 오래만에 만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 전날 밤, 워킹 스트리스에 있는 캔디바 뒷 자리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고 있는 데, 저한테는 박신혜 삘이 나는 아가씨가 와서 부비 부비 하면서 앞자리로
같이 가자고 꼬셔서 못 이기는 척 따라 갔습니다. 전날 앞자리에 앉았다가 술 취한 김에 팁을 넘 남발해서 그날은 일부러 뒤에 앉은 거 였는 데..
친구도 있길 래 두 사람 맥주 사주면서.. 제가 팁 100바트나 200바트를 주면 그 걸 밴드나 스테이지에서 춤 추는 언니들한테 주는 기이한 행동을 해서 그 친구한테
팁을 더 챙겨 주기도 하고.. 밴드가 끝난 후 쿨하게 굿나잇 하고 호텔로 가다가 괜히 궁금해서 이 언니들 따라가 보니 어느 클럽으로 들어가길 때 따라 들어갔다가
거기서 제가 따라 간 거 알아채고 사람이 넘 많다고 제 손잡고 Tunnel이라는 클럽 가서 아침까지 같이 놀았는 데..
지금도 이 때만 생각하면 이불킥을 할 정도로 이래 저래 술도 많이 마시고 팁도 많이 뿌렸는 데.. 이 아가씨는 어째 밉지가 않네요. 분명히 뭐가 쓰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제가 선수한테 걸릴 거겠죠..? 요즘 다 들 파타야를 잘 안 가시는 것 같은 데 저 한테는 아직까지는 가고 싶은 이유가 많은 곳 인 것 같습니다.
1번싸면끝인거죠?
네 한 번이에요.
해외에서는 즐기는 방법을 여기서 다 배워 갑니다
저도 많이 배웠네요. :)
비치로드에서 먹는 분도 있었네요~~ 양키 할배들만 거기서 먹는줄알았는데 거긴 원숭이, 트젠, 이런애들이 대부분 아닌가요???
간혹 귀여운 아가씨도 찾을 수 있기는 한데 대부분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장점은 얼굴하고 몸매를 바로 보고 얘기할 수 있는 건데 .. 한 번은 피부도 희고 귀엽게 생긴 여자분이 있길 래 다가갔더니 일본말로 일본사람이냐고 물어봐서 제가 간단한 일본말을 할 줄 알아서 한국사람인 데 안되냐고 하니까 .. 정말 미안한 표정으로 일본 사람만 원한다구.. 저 한테는 50명 중 한 명 정도는 괜찮아서 가끔 가게 되는 것 같네요. :)
ㄷㄷㄷㄷㄷㄷ
비치로드는 진짜 위험합니다
캔디바는 편안하고 좋더라구여
11시전에 한명씩 혼자오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뻐서 뻐꾸기날리고 하루에 3천바트 쇼부를보면 넘어오는데
그다음날부터 가이드를 해줄테니 자기숙소 방값이 없으니 쫓겨날 판국이다 는등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돈을 요구합니다
TF에서 못 찾으면 비치로드를 항상 다음으로 생각했었는 데 앞으로는 클럽이나 바를 생각해 봐야 겠어요.
캔디바 밴드가 넘 맘에 들어서 이틀 연속으로 가긴 했는 데 거기서도 아가씨를 픽업할 수 있는 지 몰랐습니다.
숙소 방값이 없다.. 가족이 아프다.. 상투적인 핑계이긴 한데 술 취하고 아가씨가 맘에 들면 넘어갈 수 있어서 조심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오늘하루만 논다고 생각하세요 소이 부아카오도 흙속의 진주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래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비치로드... 진짜 조심하세요 온갖 성병이 넘쳐나는 진짜 위험한곳입니다..
요즘엔 모르겠는데 작년까지만해도 카레형들 폭격에 크흠..
요즘도 많아요.. ㅠㅠ 이번엔 귀여워 보이는 아가씨한테 라인 아이디만 따고 TF에서 만난 아가씨들하고 노느라 못 만났는 데..
되도록 조심하고 피해야 겠네요..
1500B 이면 싸네요 오래전에 테메 숏이 3000B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네 2년전에 테메 갔을 때 3000B이었는 데.. 사실 그 것도 그리 비싸다고 생각을 안 했는 데 파타야는 오른 게 1500B이라네요.. 하지만 테메는 음료수 하나 사서 카페내에서 돌아다니면서 말 걸면 되는 데 파타야는 발품을 좀 팔아야 하는 단점이 있네요.
즐달하신듯 하네요. 그런데 TF는 뭔가요?
아.. Thai Friendly 라는 app 이에요.. 멤버쉽을 안 들면 제약이 좀 많지만 저는 보통 몇 일만 묵는 지라 멤버쉽 없이 아가씨들 (뽀샵된) 사진하고 사이즈 보고 왓츠앱이나 라인으로 아이디 얻어서 문자 주고 받습니다..
아~ 그렇군요. TF는 태국 전국에서 사용 가능한 앱인가요??
네 태국 전국에서 사용 가능해요
비치로드 ㄷㄷㄷ
님 글을 검색해서 보니 제가 파타야 가기전에 읽었으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네요. 사실 파타야 가기전에 호치민에도 있었는 데 거기서는 바에서 밤새 도록 술만 마신 지라.. ㅎ
사실 제가 5십 중반이여서 클럽은 그 동안 가 볼 생각을 못했었는 데 이번에 우연히 가게 되어서 다음에 파타야 다시 가게 된다면 한두번 정도 가 보려구요.
(이번과 같은 돈질 하지 않게 현금은 적당히 가져가고 데빗카드는 호텔에 놔두고.. )
혹시 파타야정보좀 얻을수있을까요?아니면 정보싸이트가 따로 있나요?
동갤 전성기에는 진짜 온갖 정보들로 넘쳐났는데 요즘은 많이 죽었어요ㅠ
다들 여기저기 온갖 잡갤들로 피신하고 거기는 동남아 유튜버들 뒷담까는 곳으로 바뀌어서 ㅋㅋㅋㅋ
갤러리 쪽들 파보시면 아직도 정보 많아요 특히 파타야랑 방콕은 국제 떡쟁이들의 가장 입문코스라 그렇기도 하구요
동갤이 동남아 갤리리군요.. 나중에 다시 살아날 수 있으니 기억해 두었다가 가끔 가서 읽어 봐야 겠어요.
제가 많은 유흥 도시를 가 본 건 아니지만 파탸야 처럼 유흥에 최적된 도시는 아직 못 본 것 같아요.
파타야가 인프라 자체는 개 편하고 쉽긴해요 ㅋㅋㅋ
그냥 대충 아무 술집 들어가서 여자애 팔 잡고 하우머치 날리면 되는 곳이라 ㅋㅋㅋㅋㅋ
밖에서 푸드트럭 끌고 팟타이 볶아 팔고, 길거리에서 꽃다발 파는 여자애들도 대뜸 찾아가서 하우머치 해도 되는 애들도 있다던데 ㅋㅋㅋ
근데 연배가 조금 있으신 것 같은데 50대 이상이시면 파타야는 기빨리고 힘든 부분도 있을겁니다 ㅠ
아고고나 비어바에서 픽업하는게 대부분인 파타야인데, 그것도 떡쟁이들끼리 경쟁해서 좀 더 이쁜애 찾고 아니면 더 상냥하고 잘해주는 애 찾고, 그 중에서도 흙 속의 진주 찾으려고 땡볕에 땀 질질 흘려가며 부아카오 거리 걸어다니는 짓도 꽤 힘들구요ㅠ
그래서 보면 제 지인분들도 형님분들 해외가서 접대하거나 할 때는 그냥 베트남으로 갑니다 ㅎㅎ
베트남은 태국이랑 다르게 외국인과 호텔 혼숙은 안되니까 적당히 가이드 끼거나, 현지 아는 사람 껴서 풀빌라 빌려놓고 아가씨들 그리로 부르는거죠
해외 가실 때 일행이 있고, 자금 여유가 좀 되시고 하시면 태국보다는 베트남 추천드려요
특히 연배가 있으신 분들은 여가 자금으로도 여유있게 쓰시는 편이시라 3~4명이서 풀빌라 큰 거 하나 빌려놓고 숫자 맞춰서 아가씨들 불러놓고 노시죠
베트남 요즘은 떡 관련 가이드들도 눈탱이 가끔 치기는 하는데, 그래도 애들 와꾸대비해서는 태국보다 쌀겁니다 ㅎㅎ
사실 라이브 바에서 맥주 마시면서 밴드 음악 듣고 가끔 옆에 있는 외국 사람들하고 얘기하고 그런 걸 제일 좋아하긴 하는 데 파타야다 보니 아가씨들도 찾게 되네요.. :)
베트남은 호치민만 2번 가 보고 린체리 한 번 가 봤다가 내상 입어서 거기서는 워킹 스트리트에서 밤 늦게 맥주만 마시는 데 그 쪽도 함 알아 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는 가끔 Internation Sex Guide Site를 참조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