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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2박 후기
몽골은 후기도 없고
어플 미프에 검색되는 처자도 없고
자유게시판 문의글 하나 댓글 단 클럽 검색해보니 다 폐업입니다
샤워하고
호텔 1층에서 담배피우는데 할줌마 둘이 말걸어서 라운지 같이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반바지에 반팔입고 있으니까 안 춥냐머 담배 하나 달라고 하면서 말거는데
내방가서 같이 놀자고 드리데길레레
룸매 있다고 하니까 옆에 싼 호텔 같이가자고...
퇴물 창녀들 엄청 드리데네요네요
아직 1박 남았는데 울람바토르 좋은데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는 현지 택시기사한테 물어서 갔는데... 10만원에 아줌마가 때밀이 한번 해주고, 20대 어린 애 와서 바디타고 손으로만 해주더라구요... 입도 안해줌 ㅋㅋㅋㅋ 몽골은 밸로...
몽골은 뚜껑에 택시표시가 없어요...그냥 길거리에서 손흔들고잇으면 택시가 서는 이상한시스템...미터기는 달려있구요..
근데 또 웃긴건 그렇게 잡아타도 높은 확률로 한국어 할수있는 택시기사님이 많다는거....
어느정도 길 아시는거 아니면 굳이 도전안하시는게...
몽골도 그렇고 중앙아시아쪽은 현지에 지인 있거나, 최소한 가이드 껴야 눈탱이 안맞고 사이즈 나오는 곳 찾아다닐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ㅠ
제 지인은 몽골에 사업하는 사람 하나 알고 있는분이 있어서 거기서도 알바식으로 일하는 여대생들 만난다고 하던데 ㅇㅇ 유흥이 약한 동네일수록 떡값은 개비싸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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