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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여시 채민 매니저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온 후기 입니다.
여탑 운영자님, 강남 여시 사장님의 도움으로 무료권에 당첨되어
19일 강남 여시에 예약문의를 하였습니다.
오후 9시 채민 매니저님이 예약가능하다 하시어 해당 시간으로 예약을 잡고
8시 50분에 강남 여시 사장님이 알려주신 장소로 가 안내를 받아
해당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채민 매니저님이 문을 열어 주셨고요.
첫인상은 아담한 동생느낌입니다. 얼굴은 여우상이고요.
몸매는 아담하지만 볼륨감이 느껴지고, 검은색 속옷에 밝은색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가슴골이 파여져 있어 볼륨감이 느껴져 참 좋았고,
말투는 애교섞인 말투가 납니다. 굉장히 귀엽습니다.
제가 왔을때 급히 씻고 옷입고 있었다고 합니다.
마침 이 날 비가 와서 우산을 가져 왔는데 우산은 문고리에 걸라고 해서 문고리에 걸고
안으로 들어가 채민매니저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며 가볍게 대화를 하였습니다.
채민언니에 가볍게 터치하니 채민 매니저가 손이 많이 차다며 제 손을 잡고 손을 녹여줍니다. 이런 배려심이 참 착한 분이구나 라는게 느껴졌어요.
대화를 나누고 채민매니저는 저 오기전에 샤워를 마쳤으니,
저는 샤워를 하고 나서 나와 채민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로 향하면서 채민매니저가 탈의를 하고 가볍게 포옹,
키차이가 제법나서 매니저님이 방안에 있는 하이힐을 신고 와서 안아보라고 해서 안아보니 딱 키가 맞아 좋았습니다.
채민매니저 탈의하니 가슴이 B정도 되고 꼭지도 밝은 갈색입니다. 전체적으로 물방울 모양 가슴이고,
자연산이라 촉감이 무척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채민매니저도 제 다리를 쓰담하면서 부드럽다고 말해줘서 좋았습니다.
매니저를 눕히고 키스와 애무를 한뒤 채민매니저의 리드를 받았습니다.
부드럽게 섬세하게 잘 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입도 작아서 자극이 더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채민매니저가 위에서 리드하기 시작했는데
자기 것은 작으니 천천히 삽입하겠다 하여 채민매니저의 리드에 따라 움직였습니다.
첨차 매니저의 숨이 가빠지고, 저도 그 속에서 점차 제 것이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온전히 다 넣고 나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그대로 위에서 바라본 채민매니저의 가슴이 모양이 참 예쁘더라고요. 위아래로 흔드는데 움직임도 참 보는것만으로 자극이 옵니다.
그러다가 가슴도 터치하고, 적당히 두 사람이 달아오를 무렵 제가 채민매니저를 눕히고 올라갑니다.
정상위로 했는데 채민매니저가 자극이 오는지 움찔움찔 하더라고요.
제가 안에 느낌이 참 좋다 하니 채민매니저도 제 것이 들어올때마다 움직이고 있다며 신기해 하며
서로에 대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절정의 시간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 하고,
시간을 거의 가득 채워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들어갈땐 많이 추웠는데 체온을 섞으니 몸이 따뜻해지면서 기운이 솟습니다. 채민매니저는 다리가 다 풀렸다고 하더라고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집으로 향합니다.
귀한 무료권 이벤트 열어주신 여탑 운영자님, 강남 여시 대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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