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써도 되나 고민 하다가 적어 봅니다.
스웨디시를 갔다가 발싸하고 처자가 먼저 씻는 즁에
한쪽 구석에 뭐가 보여 보니 항바이러스 연고가 있더라구요
효능 적혀 있는걸 보니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헤르페스 억제인거 같네요
달림을 하면서 병을 어느 정도 감안해야한다고는 생각은 하지만,,,
평생 달고 다녀야하는 병은 피하고 싶네요
보지 상태나 위생이 별로이면 콘필을 하거나 삽입을 피하는 편인데,
저런 약으로 억제하는 처자가 있다고 생각 드니,
무섭네요.
업소나 어플 등에서 삽입을 안하는 처자들이 혹시 병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 평생연고를 발라야한다니... ㅠㅠ
입술포진은 크게 문제 없는데
성기포진은 신경 많이 쓰입니다.
헤르페스 없는 애하고 평생 살꺼 아니라믄 단념해야...
번외로 나도 전세계 인구 절반 이상이 보균자로 흔한 헤르페스1형 있어서 아주 가끔 입술에
물집이 생기는데 입술 근처가 간질간질 물집 생길 조짐 보이면 즉각 병원 처방받아서 잠재움.
성기 주변에 포진하고 있는 헤르페스2형도 울나라 인구중에서 5명중 한명은 보균자라던데
때되면 그냥 걸릴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게...
어차피 대단한 성병도 아니구 감기처럼 걸릴 수도 있는 건데 멀...
그런 흔한디 흔한 가벼운 성병 부담되는 사람들이 이여자 저여자 만나나?
참으로 걱정도 많다.
감기 걸릴껄 생각치 말고 감기 걸리지 않게 평소 관리를 하는 거 처럼
헤르페스 걸리드라도 본인의 면역체계가 탄탄하면 평생 발현되지 않을껀데 사서 걱정은...
헤르페스 완치도 안되는 병인데 ㅠㅠ
전 조건하는 언니들중에 노콘 질사 이런 언니들은 무조건 거르고 만나요
그런데 콘필로 가끔 보는 언니가 있는데 헤르페스 보균자라고 고백하더군요
하아....이거 만나기도 무서워서 고민중입니다
노콘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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