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급 달림이 땡겨 늦은 시간 연락을 드렸는데,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 사장님께 몇 군데 인증하고 바로 예약 잡아주셨습니다.
사실 키방 메니저들 처음 만나면 서로 어색하기 마련인데,
아직 예명이 없는 86번 메니저는 엄청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키는 160 정도 되고 눈은 쌍커풀에 초승달 눈이라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피부가 부드럽습니다. 목소리 톤도 이쁘고(앵앵 거리는거 싫어해서 ㅎㅎ) 아이컨택 잘합니다.
별 얘기도 안했는데 바로 옆에 찰싹 붙어 앉아서 바로 제 바지 속으로 손이 들어가네요.
키린이인 저로서는 조금 놀랐지만(?) 묘한 짜릿함도 있고 좋네요 ㅎㅎ
당연히 키스는 빼는거 없이 아~주 원없이 했습니다. 그녀의 혀가 참 부드럽네요.
전체적으로 공격성이(?) 있어서 소극적인 저한테는 오히려 더 흥분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적극적인 시간을 갖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나왔습니다.
어서 빨리 예명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ㅎㅎ
업장이 굉장히 깔끔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전체적인 후기만 봐도 메니저들 수질이 좋은듯합니다.
앞으로 시간 날때마다 총알을 모아서 단골될 듯 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적극적인 매님 좋아여.
다음에 방문 한번 해보겠습니다!!
86번 추천 ㅊㅊ
키는 155 정도 몸무게는53 정도 나이는 30대 중반 정도 프로필이 참 적당히 속여야지
오 담에 한번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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