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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승무 위치를 몰라서 영등포시장역에 있는 다른 여관들 가끔 갔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승무를 찾게 되어서 2층으로 바로 올라가서 했습니다.
진짜 예전 여인숙 스타일의 좁은 통로에 방들이 다닥 다닥 붙어 있더군요.
가니깐, 말로만 듣던 약간 치매끼 있어보이는 할머니 한분하고, 퉁퉁(얼굴도 퉁퉁, 몸매도 뚱)하고 빨간 립스틱 아가씨가
거기 문열려 있는 방 청소했다고 해서 거기로 가있으니,
아까 그 퉁퉁한 아가씨가 들어오길래
일부러 아는척하며 지금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진주, 순정, 장미 몇 명 이름 불러주길래,
당신은 안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장미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퉁이라도 가슴 큰 사람 좋아해서 그 아가씨하고 하고 나왔습니다.
아직 젊어서 피부는 탱탱하고 좋았는데, 젊은 애들 특유의 하고나면 현타오는 기분은 어쩔수 없더군요.
다시 재 방문하면 다른 아줌씨 몇 명더 불러보고 결정할겁니다.
전 20대부터 갔어요. 20대에만 해볼수 있는경험이니깐
근데 그렇게 했더니 대체로 특정 아줌마들이 역으로 저를 지목한다는걸 깨달았어요. . 몇번갔는데 계속 같은 아줌마들이 번갈아 가면서 들어오기 시작했고. 하고나가서 주인이랑 하는 말 엿들어보니. 둘이 수다떠는데 일부러 계속 그 아줌마만 부른거더라구요. 갈때마다 계속 두명 정도가 계속 번갈아가면서 들어와서 거긴 안갔음. 그당시 3만원이었느데.
일단 나이가 중요하다기보단 개인취향이 맞는것이 거의 절대적이죠
경험이 엄청 많은 AV남배우들도 40-50대 여배우가 최근의 취향이라고 밝힌 경우도 꽤 있는데
나이만 많다고 되는게 아니라 취향이 딱 어느 정도 들어맞는 사람이어야 반응이 오는데
타율은 2할도 안되는거같아요. 여러번 해보고 나서야 타율이 낮다는걸 파악했고 두번째 했던 아줌마가 그나마 제 취향이었는데 통계적으로 나중에서야 깨닫게 된거였죠
ㅈㄱ으로 만난 아줌마들은 그래도 나름 고점은 어느 정도는 되지만 사진으로 사기 치는경우도 있고 비쌈.
그냥 30대 만날려면 신림에 5만원 가져가면 됐었죠. 예전기준 시세로. 아줌마는 3만이었고. 한 10년전 시세
다른 처자 만나고 싶네요
근데 승무 건너편 금화장도 이용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금화장은 여기 여Top 게시판에 후기가 없는걸로 봐서는 이쪽 장사는 안하는것 같습니다.
여기 승무에 있는 아줌씨들만 다 만나 보기도 벅찹니다.
저도 다른 아줌씨들 몇 번 만나보고 결정할려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정도 수준은 아니었음.
이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밥맛 떨어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나이가 뭐 그리 중요할까요?
어차피 다 나이들어가는 처지고,
여탑같이 다 같이 터놓고 할말 못할말 하는 사이트에서까지
나이 가려가며 차별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그분들이 뭐 나한테 꼰대질하는것도 아닌데.
어승근이 부른 "내 나이가 어때서" 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
나이가 중요하단게 아니고 여긴 정보 게시판이니 저같은 경우는 승무를 아니까 형님 후기내용을 유추할수 있지만 그냥 후기만 보고 가시는분도 있잖아요 그럼 얼마나 열받고 시간 아깝겠어요 제가 그런 경험이 있어서 댓글 단겁니다^^
아가씨란 단어 때문아닐까요?
하지만 제가 그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진짜 아가씨란 말뜻이 아니고, 일종의 관용어죠.
즉, 그냥 여관에서 그 일하는 사람을 뜻하는 관용어. ??
사람들이 요즘 너무 애민해진거 같아요
제가볼땐 50대중반이라는데 아직 젊어서 피부도 탱탱하고 ㅎ 이렇게 표현하시니 아가씨란 단어랑 연결되어 나이를 짐작할수 없게 만드셔서 그런듯요 댓글에 50중반이란글 없으면 누가 후기만보고 50대 찐아주머니라고 상상이나 하겠어요ㅎㅎ
50대중반분을 아직 젊어서 아직 젊어서....;
장미 그대이름은 장미 보이는것만 장미 전체적으로 뚱뚱이고 가슴도 살이저서 큰거구 좆 맛없요
승무는 주고객이 나이만은 조선족 및 한족 할아버지들
제가 영등포 시장역 근처에 사는데 시장역 근데 여관에서도 불러주나요? 가격은요? 가르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정확한거는 님이 직접 장미에게 물어보시죠
저는 일단 다른 여관에서는 못 봤습니다.
그리고, 영등포시장역 근처는 거의 대부분 4만원 입니다
송림에 장미가 다른데갔는데 승무로갔나
아닙니다ㅋ
직접와서 확인해보세요.
배도 많이 나오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편입니다.
ㅎㅎㅎ 엄청 큰 사이즈는 아니고, 한손으로 잡으면 다 안잡힐 정도는 됩니다.
작은편은 절대 아니고, 그렇다고 거대한 사이즈도 아니고,
그 중간쯤 됩니다
업소든 바리든 매상차이가 엄청난다 하더라구요
아가씨는 아닙니다. 그냥 뚱~이고 가슴큰 아줌마
홍보가 기가막혀~~
키스는 받아주나요
제 경험상 처음 봤는데 키스해주는 여관바리는 거의 없더군요.
그냥 입만 쪽 하는 키스는 되는데, 더 이상은 안 받아 주더군요.
성격은 좋아 보였습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단골되면 키스 가능도 할것 같습니다.
승무 안가본사람들 혼동되게 뭔 아가씨
이런식으로 쓰시니 여탑엔 할배들만 있는지알죠
이젠 여탑까지 접수ㄷㄷㄷ
ㅋㅋㅋ 맞네요.
아가씨는 진짜 진짜 아님.
그냥 뚱뚱한 아줌마 또는 뚱뚱한 미시 스타일 입니다.
55세면 나이가 넘 많은데요...
키가 몇정도되나요? 젊다는게 40대초반정도라는건가요? 엉덩이는 큰가요?
제 키가 185 인데, 키는 어깨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자 나이는 눈썰미가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5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일단 얼굴에 주름살 거의 안 보였고, 가슴은 큰 편에 속합니다.
일단 할매는 아님. 진짜 좋게 봐주면 뚱뚱한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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