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볼일있다가 천안집 내려 오는김에 꼴려가지고 아 한번 가야겟다 했는데 야옹이 선택할려다가 넘 많이 해서 다른여자랑 해봐야겟다 생각을 하면서 여관주인한테 전화했는데 자리 없다고 해서 가게에 호두 있다고 날씬하고 서비스 괜찬다고 바로 초이스 하고 방에 들어갈려고했는데 딱있길래 스캔을하고 아 괜찬네 하면서 바로 초스피드로 씻고 누워가지고 폰좀보고 있는데 들어와서 폰 치워야해라고 말하길래 알겟다하고 본격적으로 시작! 근데 외모는 약간 인순이 닮앗고 키는 165? 날씬하고 배는 가죽이 좀 있고 젖은 좀 살짝 쳐져잇고 나이가 좀 있는거 같고 한48~55살정도? 호볼호갈림 그정도 맨첨 시작은 꼭지 ㅅㄲㅅ좀해주다가 똥까시 하면서 입사도 해줄까? 라고 하길래 아 좋지 하면서 다시 ㅅㄲㅅ 겁나 빠르게 해주는데 압이 장난아님 그리고 나서 여상하는데 조임이 와.. 똥꼬에 넣는느낌이 나더라고? 쪼임이 강함 그래서 여상으로 겁나게 빠르게 하는데... 참다가 바로 ㅈㅆ 했는데 와현타가 호두하는말이 나중에 정상위할때 싸고싶을때 빼고 입사로 조져준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겟다함 아목소리는 허스키함 그래도 서비스는 장난아님 한번더 할까하다가 약속생겨서 집으로 감
아님 절벽?
낮 3시 맞을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담에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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