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 쉬어서 집에서 딩굴딩굴하면서 어플돌리는중에 가까운데서 한명보이길래 바로 연락해봤음요
본인은 뚱취향이고 사진도 괜찮아보이길래 바로 만났는데
왠걸 얼굴은 나보다 2배는 커보이고 78은 무슨..
90정도는 되보이는 처자가 나오네요
마음이 약해서 차마 돌려보내지 못하고 근처 모텔로 갔는데 벗기고 보니 가슴은 e컵이 맞는데 배가 z컵이네요..
이왕 들어온거 빨리 싸고 보내야지 하고 강강강으로 조지고 겨우 쌌습니다
보빨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걍 안했습니다 냄새날거같아서..
박으면서 살짝 똥꼬에도 손대봤는데 끝나고 냄새맡아보니 똥냄새가 손에.... 할때 냄새가 안올라온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지...
오늘도 욕구에 눈이멀어 후회만 하는 하루입니다..
안산사시는분들 얘 절대로 보지마십쇼..
우르술라 나옵니다 싱크로율 99.9프로에요

사진만보면 나쁘지 않을듯... 물침대 생각나는데 아니었나보네요 ㅜㅜ
가슴은 e컵이 맞는데 배가 z컵이네요..==> 여기대목에 뿜었네요. 후기 잘보고 가며 고생하셨습니다.
사진은 그럴듯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