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소개로 12년전쯤부터 가끔씩 이용하던곳입니다
간판은 이발소 간판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완전히 안마를 위한 커텐이 쳐져있는 간이 침대 테이블이 있고 사물함이 있고 세면대가 있는 암실이 여러곳이 있는 장소였습니다.
일단 처음 문열고 들어가면 아저씨 혹은 아줌마에게 현금 8을 주고 빈 암실로 안내 해줍니다.
암실로 들어가서 옷(반바지만 있음)을 갈아입고 간이 침대 테이블에 누워서 10분 정도 대기 하고 있으면 짪은 미니스커트에 야한 나시를 입은 40대중 후반의 아줌마가 들어 옵니다..
일단 업드려서 머리 부터 발까지 안마와 마사지를 받고서
다음 바로 누워서 얼굴부터 발까지 안마와 마사지를 받습니다
여기까지 대략 15분에서 20분정도 소요 되고
그다음 반바지를 벗기고 나서 아줌마가 본격적으로 내 거시기를 안마와 마사지 해주고 그리고 올라타서 방아찍기를 하고서
다시 내려와서 다시 내 거시기를 만져주고 손으로 해주고 마지막으로 입으로 혀로 애무후 입싸로 끝낸후 여기까지는 대략 20분에서 25분 정도소요됨.. 싯겨주고 닦아주고 해서 마무리를 합니다..그렇게 크게 기대한만큼의 관계는 아니고 그렇다고해서 내가 여자위로 올라타게 해주는건 아니지만
마사지와 안마는 개운하게 해줍니다 근육통이 풀어지도록
여자들은 대체로 40대중후반 부터 50대초반까지로 보입니다
내부가 어두워서 잘은 안보였지만 다들 깨끗하게 보이고 냄세도 나지 않아서 가끔씩 재 방문 하곤 합니다
그리고 보통 밤늦께 가서 서비스 받으니깐 다음날 아침까지 잠을 자고서 나가도 됩니다..
여기까지 저의 가끔씩 가보는 안마 이발소 였습니다
쭈꺽이와의 추억이 맞을듯...
없어진곳;; 후기는 좀ㅋㅋㅋㅋㅋㅋㅋㅋ;;;
쭈걱이 쓰는 그곳~~??
네..좀 됬어요
지난 10년동안 가끔씩 다녀 왔는지라
옛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렸습니다
없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당시엔 꾀나 사람들이 있어서
영원히 없어질거라 생각 안들었거든요
와꾸는 제생각은 나쁘지 않았어요
평균 160정도 키에 날씬 체형 냄새 없고 그리고 모두가 흰색 피부였어요
위치는 제가 다시 다녀올때 사진과 약도를 그려서 다시 올릴께요..분명 말씀드리지만 찐한 섹스는 기대하지 마세요..
안마와 근육 풀고 그래도 위로 올라타주고 입싸까지 해주고
다음날 아침까지 좁은 테이블 위지만 자도 되는것에 8만원에 조금은 비싸지만 다녀올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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