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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이었습니다
이립 맞아서 전주 영동 울산 부산 찍는 여행에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물을 빼러 부산으로 갔습니다
사실 군대 동기 녀석이 부산놈이라 백마촌이 유명하다고 해서 부산역에 숙소잡고 레이더를 돌렸습니다
삥... 삥... (소나 터지는 소리)
아 제가 미시스타일이긴한데 좀 반반한 러샤눈나가 없어서 어디 사이트 봤는데
부산 은성여인숙 괜찮다그래서 9시 넘어가는 시간이라서 바로 전철 1시간 타고 갑니다
부원역 앞 은행에서 돈을 뽑고 바로 10분 걸어서 도착한 여인숙
구 가정집을 리모델링해서 허름합니다만 물만빼는데 이만한 곳은 없다 생각합니다
골목 껌껌하고 주면에 물빼고 나온 형님들 많아 쭈뼛거리다 들어가니
문틈으로 나오는 불빛이 식육점 뻘건 불빛에 더 긴장됐습니다
마마상이 물어보네요
"노콘으로 할끼가"
저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한번사는놈 한번 쿨하게 간다고 노콘으로 간다고 하고
들어가 바로 옷벗고 기다리니 역시 바리치곤 젊은 바리가 들어와
강강강 으로 조지고 갔습니다
9개월 전이라 기억 더듬으면서 치니 잘 기억이 나지 않는점 양해바랍니다
김해 어떤가요 ?
괜찮나요 ?
시설은 낙후 됐지만 바리상태는 괜찮습니다
여긴 부산이 아니라 김해군요 ..5만원 이군요 노콘가능.. 이모 들어오면 옷은 벗나요?
바로 벗습니다
근처 다른 여인숙 간적 있는데 만원줘야 위에옷 벗어준다고 하더군요..아래도 안벗고 치마입은 상태에서 팬티만 내려서 할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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