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 나무님이 리뷰했었던 처자입니다
저도 잡식성이기도 하고 간단으로 5만원이면 좋은 금액이란
생각에 처자가 뚱이지만 약속잡고 출발했습니다.
저는 차보다 계단 같은곳에서 하고 싶어서 차는 안가져 갔습니다.
처자 잘 구슬려서 접선했는데 처자가 밖에서 하는건 좀 난감해
합니다.
그러더니 쿨하게 자기 집으로 들어가자고 합니다.
따라 들어가서 보니 남친과 동거중인 집입니다
남친은 일하는 중이라고 편하게 하고 가라고 합니다.
남친 모르게 그 집에서 한다는게 뭔가 더 흥분 되는거 같기도
하고 뚱뚱한 친구들이 대부분 오랄 스킬이 좋은데 이 친구도 잘
해서 오래 버티질 못했습니다
큰 가슴 만지며 발사했고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습니다.
저도 광진 사는데 정보 공유좀여
저도 정보좀... 집 근처라 좋은데요
맞아요 살집있는 애들이 오랄이 엄청난애들이 많음ㅋㅋ
슴은 사이즈가 얼만한가요?키랑
저 여자분 개유명해서 여기도 후기 몇 개 있어요 ㅋㅋㅋ
간단 싫어해서 저는 본 적은 없는데, 대체로 만족하시는듯
후기 찾아봤는데
입으로 하는거 인생 역대급이었다는 말들도 있네요
꼭 봐야게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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