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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인가 모란에 있을때 처음 만났었죠
할줌마 지만 자기 쪼임이나 목까지에
수많은 남자들이 넘어갔다고 자만을 하던 그 패기
후도 자신있게 주던 그 누나.
갑자기 사라졌다가 최근 카톡이 떠 생각만 하다
최근에 연락을해 병점에서 봤습니다.
세상에...
허리가 굽은 깡마른 할머니가 오네요
왜이렇게 됐는지 묻자 아팠는데 그때 10년은 늙은것 같다고
얘기하네요...
아 문제는 외모때문인지 안섭니다...
ㅂㅈㅇ냄새도 나구요..
입으로 하고 맘이 아파서 5만원 쥐어서 보내줬습니다.
이제는 나경이란 이름을 보내줄때가 된것 같습니다.
절때 보지 마셔요... 건들여도 서는 제가 안섭니다.
진짜 허리 굽은거는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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