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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9월2차이벤트][온리여탑] 풍만한 가슴과 쌕스러운 신음소리 말랑이

    업소명
    강남여시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예전 상호가 바뀌기전에도 종종 다녔던 업장으로

    그때 꽤 괜찮은 매니저들이 많아서 좋은 기억을 머금고 다녀왔습니다.

    예약과정은 텔레그램으로 수월하고 편하게 하였고 친절하게 잘 안내 해주셔서 즐겁게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추천을 받아서 말랑이를 보았고

    첫타임 첫손님이라 그런지 꽤 텐션높게 저를 반겨 주었고 쇼파에 안자 마자 제 허벅지를 만지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긴장을 풀어 주었습니다.

     

    업장 자체도 꽤나 깨끗한 건물이라 실내도 상당히 쾌적했고

    더군다나 말랑이가 비흡연자라 담배냄새가 없어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애길 하다가 가볍게 키스도 하고 큼지막한 가슴도 만자면서

    꽤나 좋은 쇼파타임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샤워 전 서로 옷을 벗는데 풍만한 가슴을 보고 빨리 섹스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샤워 후에는 서로 서서 포옹을 하면서 같이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침대에서는 서로 끌어안고 키스와 함께 말랑이는 제 꼬추를 만져주었고

    저는 말랑이 짬지를 살살 만지면서 섹스와 애무전 교감 타임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오랜만에 보는 풍성한 보지털이라 짬지를 빨때 털이 혀와 입술에 닿는 느낌이 좋았고

    짬지 애무가 깊어질수록 말랑이가 느끼기 시작하면서 엄청 큰 신음소리와 혼잣말을 하며 즐기기에

     

    나도 빨아줘 얘길 하며 제가 애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애무도 끈적하게 잘받도 69까지 마치고 섹스를 하는데 질의 쪼임도 상당히 괜찮았고

    강강으로 박다 스무드하게 박아주니 " 아 깊게 들어온다 죽겠다 하며 신음을 내며" 

    약간 울기 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너무 즐겁게 섹스를 했습니다.

     

    조금만 더 깊게 박으면 진짜 울것 같아서 강강 약약을 조절하면서

    다양한 자세를 하며 정말 즐겁게 섹스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사정 후에도 박은 상태로 발기가 다 죽을때 까지 키스와 대화를 하며

    기분좋게 마무리를 할수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리뉴얼된 여시의 성업을 기원하며

    무료권 행사를 열어주신 관리자님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3

    tmxldrkdl
    tmxldrkdl · 2025.09.22 06:01:43

    즐달 축하 드립니다~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025.09.13 12:34:14

    즐달 추천드립니다

    앉아쏴55
    앉아쏴55 · 2025.09.13 12:51:19
    매번 좋은 행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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