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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9월2차이벤트) 강남 여시 수지 매니저 +4

    제휴 업소명
    강남여시
    지역
    강남

     

    수지.gif

     

     

     

     

     

     

    무료권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당첨 시켜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과 미남이신 여시 실장님(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시간 약속을 잡고 업장으로 가는 길은 설레입니다

    오늘은 어떤 분을 만나게 될런지 이쁠지 몸매는 좋을지 오늘의 서비스는 어떨지 하는 설레임은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습니다

    이번에는 업장이 강남에 있습니다. 

    가는 길에 평소에 못보던 좋은 차들이 보입니다. 

    이쁜 여성분들도 인도에 많이 보입니다. 

    역시 강남입니다. 목적지가 강남이라 가는 길이 괜시리 더 설레여 집니다.  

     

    이런 저런 잡다한 생각을 하다보니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실장님께서 호수를 안내해 주십니다. 

    안내해 주신 문앞에 서서 문이 열리길 기다립니다. 

    저는 이 순간 항상 심장박동이 최대치로 높아집니다. 

    기다리는 순간은 잠깐이지만 체감은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드디어 문이 열리고 수지 매니저 얼굴을 대면합니다.

    들어가자마자 쇼파에 앉아 시원한 물 한잔하고 나란히 찰싹 붙어 앉아 이런 저런 대화를 합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조금 긴장도 풀어지고 매니저의 몸도 서서히 눈에 들어옵니다. 

    가슴이 파인 옷을 입어서 가슴이 더 강조되어 보입니다.

    얼굴은 귀여운데 몸은 글래머입니다.

    밑에 힘이 불끈 솟습니다. 

    재빠르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눕습니다.

    매님이 먼저 위에서 시작하십니다.

    슬슬 내려 가시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낍니다.

    젖꼭지가 민감한 성감대인데 만족시켜 주시는 분을 예전에 인천에서 한번 뵈었고 오래간만에 두번째로 여기 여시에서 뵙게 됩니다.  

    가슴 애무를 받으면서 밑에는 얼마나 더 잘할지 기대감이 증폭됩니다. 

    슬슬 옆구리를 지나 소중이를 시작하십니다.

    매님의 큰 가슴을 만지며 소중이 애무를 받아봅니다.

    소중이 애무도 너무 잘하십니다. 

    매님의 치아가 없는듯 느껴집니다.

    역시 장인은 위아래를 가리지 않습니다. 

     

    공수교대를 합니다. 

    위에서 누워 있는 매님을 보니 가슴밖에 안 보입니다.

    유두도 핑크입니다. 

    이건 바로 입으로 가져가지 않으면 핑크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입으로 가져가자마자 별로 한것도 없는데 꼭지가 너무 단단해지며 커집니다. 

    이제 밑에도 애무합니다

    매님 신음 터집니다.

    활어과입니다.

    저의 흥분도는 더욱 상승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넣는것을 지체 할수 없습니다

    만약 여기에서 넣지 말라고 한다면 이성의 끈을 놓을거 같은 기분입니다.

    슬슬 밀어 넣어 봅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기분이 좋습니다.

    앞뒤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합니다. 

    큰 가슴이 흔들립니다. 

    가슴이 요동치지 않게 양손으로 잡고 진정시켜 봅니다.

    꼭지도 만져봅니다

    아직도 단단합니다.

    역시 활어과가 맞구나 생각이 듭니다.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매님 신음소리와 함께 저의 신음소리도 터집니다

    제 신음소리와 함께 저의 주니어들도 분출 되었습니다.

     

    끝나자마자 매님이랑 제 팔을 베개 삼고 누워 이런 저런 대화를 또 시작합니다.

    여친이랑 누워 있는것 같습니다. 

    섹스와는 또 다르게 기분이 좋습니다.

    매님의 큰 가슴을 다시 조물딱 거려 봅니다.

    역시 커서 그립감이 좋습니다.

      

    시간 채워서 대화를 하다가 적당하게 마무리 하고 샤워했습니다.

    옷 챙겨 입고 퇴실할때도 오늘 보러 와줘서 고마웠다며 매님이 한번 꼬옥 안아줍니다. 

    아닙니다 제가 더 고마웠습니다ㅠㅠ

     

     

    가슴충 분들이나 젖꼭지 애무 받는거 좋아하시는분들은 수지매니저 보시면 만족하실듯 합니다. 

    그리고 수지매니저님은 무용전공자라 하니 무용전공자와의 잠자리 로망 있으신 분들도 방문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유연하셔서 아크로바틱한 체위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분들 모두 즐달 하십시오

     

     

    댓글3

    사자형이다
    사자형이다 · 25-09-15

    수지 추천 ㅊㅊㅊ

    우드빌
    우드빌 · 25-09-13

    수지 어떤가요 ?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5-09-13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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