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평택 서정리 후기를 올렸던 글쓴이입니다
정선에 일한지가 거의 1년이 다되어가네요
정선에 있으면서 여관바리도 알아보고 마사지도 다알아봤지만 대부분 실패...
그래서 포기할려던 찰나 지나가는 길에 호수다방이 보였습니다.
여기서 다방후기를 많이 봐온 저는 기대감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사장님이 반겨주시는데 제가 본 여성분들 중 가장 마르셨습니다...
실망했지만 혹시 몰라 커피를 시키고 아가씨들 있냐고 물어봤죠
다행히 아가씨들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하냐고 물어보니 지금은 다들 단란주점으로 가서 없고
가격도 아가씨랑 협상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첫째날은 그렇게 커피를 마시고 갔습니다
그 후 두번째 날 다시방문하여 물어보니 이번에도 꽝...
이제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유비도 삼고초려했는데 나도 못할쏘냐 라는 생각으로
셋째날 넷째날 될때까지 방문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단골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 아가씨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픽하고 가격을 물어봤고 가격은 30...(두시간인데 한발만...텔비포함)
와...충격먹었습니다....5분정도 멍때리고 있다가 하지말까도 생각을 했지만
아가씨를 다시 스캔해보니 40대 초중반 가슴은 노브라라서 그런지 꼭지가 튀어나왔고 몸매는 보통 키는 150후반정도?
그동안 여기 다녔던 생각에 오케이하고 바로 텔로 ㄱㄱ
그리고 방에들어가서 담배피면서 이거저것 애기를 하다가 씻고 본게임 돌입
키스하면서 목부터 천천히 애무하니 조금씩 신음이 터지고 그러다가 가슴, 그리고 밑에쪽 애무를하니 활어처럼 휘면서
양손 주먹을 꽉쥐시는데 흥분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손가락을 넣어보니 조임이 지금까지 다른 아가씨들 비교하면 상위권들어갑니다.
신음도 윗입술깨물고 참으면서 신음하시는데 귀엽더라고요
어느정도 애무하고 받는데 좀 서투르세요 느낌이 잘 안나더라고요
그 다음 바로 넣고 천천히 박으면서 신음소리와 반응을보고 바로 강강
저는할때 가슴이 출렁이는걸 보고 싸는편이라 정상위로 했습니다.
그리고 발싸!
그 후 담배피고 이런저런 애기하고 헤어졌네요
다방치곤 큰 금액이지만 그래도 시간 보채지 않고 조임도 괜찮아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 뒤로 2-3번 가서 같은 아가씨로 했는데
담번에는 슬랜더 여성분이 있는거 같길래 그분이랑 해볼 생각입니다.
키가 160후반이신거 같던데...
담번에 가게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30이면 조금 비산거 같네요..
30이면 여기 찐 일본년들하고 질펀하게 노는 비용인데..
개인적으로 원주도 다방 관바이 별루구요.. 그냥 여탑에서 휴케텔 검색하시면 답 나옵니다.. 8~10 주고 하는게 젤 나음요..20 30은 좀 비싼게 아니고 뇌가 좃에 지배 당하기전에는 아니될 금액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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