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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보고 처음으로 앙팅이라는 앱을 깔아봤습니다
근데 글 보니까 다들 뭔가 업소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고픈 나머지 가까운동네에서 여시들을 찾았고
고 한명의 슬렌더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연락을 했고 형님들의 선텔은 거르라는 말을 듣고 만나서 텔을 같이 가자고 하니 여시가 알겠다고 하는군요
요 그래서 그 여시 집 앞에서 만났는데 31살이라는 채팅과는 다르게 주름이 조금 있더군요..
하지만 몸매는 나쁘지 않아서 방을 잡았습니다.
먼저 씻고 나온뒤 그녀가 씻을때 몰래 가방을 열어 지갑에서 민ㅈ을 확인하니 82년생이더군요..(이때 심장 진짜 터질뻔)
그래도 이미 들어왔으니 해야겠다 싶어서 삼각 받고 위에서 강강강으로 하고 끝냈습니다.
제가 좀 젊은 편이었는지 오빠는 힘이 다른 남자들보다 좋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처음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방문은 없을것 같습니다..
와 나이는 정말 오바인데요
12살은 너무 양심이...............ㄷㄷㄷㄷㄷ그래도 수고하셨슴다 ㅋㅋㅋ
12살을 깍는군요... ㅋ
ㅋㅋㅋ 30만 뛴 차를 15만 뛰었다고 주행거리 조작을...
해도해도 너무하네... 아예 대놓고 조작질이니..
댓글보고 너무 웃겨서...
그래도 띠는 속이지 않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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