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 정말 어~~쩌다 한번씩 출몰합니다
포천 소흘읍쪽에 거주하는걸로 앎
청각장애인인데 애는 그냥 착하게 생겼어요
만나서 대화 하는데 청각장애인인지 잘 모르게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만나서 텔 이동 별 대화 없이 그냥 차에 태워서 호구 조사만 하고 말 없이 텔로 이동했습니다
내가 씻고 나오니 본인도 씻고 나옴
이러저리 대화 나누고 본 게임 시작
본 게임 시작전에 보청기를 뺴놓음
보청기를 뺴 놓으니 뭔가 이상한 소리를 냄
으어어~~ 우어어어 ㅎㅎ
암튼 신음 소리가 평범하진 않습니다
보징어 검사 결과 아주 깨끗
보지 조임도 좋습니다 보빨도 하고 클리도 만지고 똥고도 넬름넬름하고
똥고에 손가락 살짝 넣어봤는데 살살 피하네요 똥꼬가 핑크똥꼬로 아주 예쁩니다
젖은 보지에 살포시 삽입을 했는데 귀두만 들어갔는데 아프다고 몸을 비비꼼
꼬지 말라고 허벅지 시원하게 손바닥으로 때리니깐 애가 눈 동그랗게 뜨고 놀래네요
암튼 허벅지 쫙 벌리고 살살 삽입했는데 쪼임 좋습니다
자세를 바꾸려고 하면 애가 엄청 몸을 비비꼬아서 자세를 못바꾸고 정자세로만 함
그렇게 정자세로 빨리 싸고 끝내기 아까워서
쌀거 같음 빼고 쌀거 같음 빼고
빼면 입에 넣고 빨라하고 부랄 빨게 하고 똥고도 빨게하고 시키는건 잘 합니다
근데 그렇게 놀고있는데 옆방인지 아주머니 신음소리가 오지게 들림 우리도 잘됐다고 창문 다 열고 소리 들려주면서 같이
삽입 빠르게 하고 얼굴에 시원하게 싸줬습니다
싸고 고추 입에 물려주니 열심히 또 빠네요 애는 착한듯
은근슬쩍 한번 더 하려고 자세 잡으니깐 아프다고 또 비비꼬네요 ㅎㅎ
알겠다고 안한다고 하면서 보지 만지고 손가락 넣고 빨고 하니깐 그건 또 안뺌
열심히 보지 빨면서 손가락 쑤셔주니 또 이상한 소리 내면서 살포시 사정함
그러면서 몸 부들부들 떰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다시 삽입 하니깐 별 말 없이 받아주네요 조금 더 삽입하고 사정감이 없길래 그냥 끝냈습니다
데려다 준다니깐 좋다고 홈플러스? 어디로 데려다 달라길래 거기 내려주고 왔네요
자주 하냐니깐 정말 생활비 부족할때만 아주 가끔 한다고 합니다
라인 따서 3번 정도 더 봤는데 은근 고집이 있어서 답답해서 더이상 보진 않았네요
포천 서치하시는 분들 잘 찾아보세요
초저녁 사이에만 활동 합니다
유부녀는 아니라고 했는데 이상하게 초저녁에만 대화가 됨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
근데 조건 하는년들 모두 돈 필요할때만 한다해요
잊을 맞춘듯
직업적으로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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