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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동 제이를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조금 계실텐데
저 또한 궁금해서 천궁가는길에 들려보았습니다.
내려가보니 손님 한명없이 한산하네요
마담 와꾸는 150후반이나 160극초반의 키에 보통 체형이네요. 머리는 컬이 조금 들어간 중간머리에 복장이 너무 불량하네요. 청바지네 니트카라티를 입고있다니요.
가슴도 빈약하고 엉덩이도 없는 특별함 없는체형에 대화만 좀 괞찮은것 같습니다.
결론은 전혀 떡 생각이 나지않아 1발 주고 나왔습니다.
차라리 기존에 갔던 낙원이나 나나가 낫네요.
담에 함 가볼게요~~~~~~~~
제이 저도 궁굼해서 댕겨옴…
외모..보통.
체형..보통
다방쪽을 잘 안다니는 입장에선 그냥
다 보통이였음..
손님이 좀 있었음,.5테이블정도..
계속 왔다갔다 …연애는 안하는듯보였고
그냥 옆에앉아서 여기저기 만지작은 함!
별 감흥은안옴.
대화는잘됨. 미혼이라함.
커피다마시면 멀뚱멀뚱 할것도없고 ..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나봐요
의상이 아주 불량하네요 불합격
들어간다고 보여지는데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생기긴 하죠
문제는 다방에선 서비스가 거의 없다는 사실
나름 단골이 많아 서비스는 퇴근 이후에....
제 기준에는 성적 매력은 0% 였습니다
목적없이 대화만 하기에는 좋은것 같고 슬쩍 떠보니 연애는 10발 받는것 같더군요
이곳은 그냥 평범한 그 나이대 50전후 몸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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