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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스탈 후기글 보고 시간내서 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주차는 건물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작게나마 공간이 있네요.
뭐 일단 내려가보니 말씀대로 상당히 키가 크시고, 시크한 분위기의 마담인데요. 어디서 본것 같은 분인데 기억은 잘 나지 않네요.
각설하고 커피 주문하고, 이야기 좀 나누다보면 후기대로 자기는 연애는 안한다. 허리를 다쳐서 하고싶어도 못한다. 그냥 빨아줄테니 그거나 받아라 등등 밑밥까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당일 연애 합니다.
케바케일수 있지만 전 국페로 첫방문에 했습니다.
구라라고 믿을분도 계시겠지만 마담 50대정도에 비염이라고 마스크 쓰고 있고, 마스크속엔 필러 잔뜩맞아 부푼 입술이 있네요. 아랫도리는 왁싱을 한건지 백보에 밑트임 스타킹 입고계십니다.
허리 아프면 그냥 누워만 있어라 위에서 박기만하겠다 살살 구슬리면 대줍니다. 암튼 콘필에 국페이고 방문해보실 분들은 해보셔도 괜찮네요. 요즘 국페 다방 별로 없자나요.
초성없이 과감없이 작성한 후기이니 태클 받지않고, 질문 사양합니다.
국페로 진행 ~ 빼는거없이 화끈하네요~
슬슬 터치들어들어와서~그러면 분위기 보시면서
천천히 진행했네요~
나쁘지는 않았나보네요 ^^
정다방 마담 콘필은 아닌데요 ㅎㅎ
좋은후기감사합니다
그래도 국페는 추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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