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 된 후기 입니다
김포 출장 중에 어플 엄청 돌렸는데 하나도 없어서 침울해 하고 있다가
틴더 돌려봤는데 외국인 초등학교 영어선생이 프로필로 되어있길래
나도 김포인데 밥이나 먹자 혼자 밥먹기 싫다 하니깐 별 대화도 없이 밥 사줘? 하길래 콜 함
한국말 아주 단어단어로 대화 가능한 수준
만났는데 순간 와우 내가 싸우면 지겠는데? 느낌이 듬 ㅎㅎ 가슴이 수박2개
머리는 레게머리 쎈언니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엉덩이가 진짜 거대합니다 거대해
만나서 삼겹살 먹고 술 마시는데 이리저리 이야기하다 월급이 너무 적다 생활비가 매번 부족하다
월세가 너무 비싸다 등등 계속 돈 이야기 하길래 눈치 채고
내가 지금 10만원 있는데 줄 수 있다 넌 뭐 해줄래? 하니깐 원하는걸 말해 라고해서
섹스 이야기하고 바로 텔로 이동
텔 들어가니 뭔 바로 하자는 식으로 바로 달려들길래 노노 천천히 하자고 ㅋㅋ
일단 좀 씻으라고 했더니 무슨 점심에 샤워해서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오~~노 안돼 지금 씻어 ㅋㅋ 당장 화장실 끌고가서 옷 벗기고 씻으라고 강요함
엄청 투덜투덜 거리면서 보지만 대충 씻음;;;
가방에 있던 성인용품 깔아놓고 웃고 기다리니깐 쉣이라고 하면서
나보고 성인용품 컬렉터냐고 겁나 놀림
암튼 조금만 움직여도 애가 힘이 좋아서 제어가 힘들어서 이야기하고 팔다리 묶어버림 ㅎㅎ
묶어놓고 보지 똥고 가슴 괴롭히니깐 바들바들 떨면서 오줌 지리는게 진짜 꼴포입니다
진동기 클리에 비빌때마다 소리지르면서 스탑 스탑 오쉣 뻑킹 쉣 스탑~~ 하는게 너무 웃김 ㅋㅋ
입에 자지 물려주면 진짜 빠는건 예술임 무슨 츄팝츄스 먹듯이 내 자지 입안에 넣고 빙빙 돌리는데
뭔가 스킬이 확실히 남다름
보지는 뭔가 알수없는 암내가 나긴 하는데 염증 냄새는 아닌 느낌이라 편하게 삽입 섹스 함
한번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뭔가 아쉬워서 내가 좀 아쉽다는 듯 들이대니깐
올나잇? 원해? 떠보길래 나야 올나잇 원한다고 하니깐 좋다고 자고 간다고해서
편하게 한번 더 하고 노가리 까다가 자고 새벽에 자는 거 두고 나왔네요


사진은 엑박이네요..
흑인누나 실제로 보면 무서울듯...
존나 멋있음~!!!
슴 사이즈가.. 거대하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흑인여자 매력은있죠
대단 하십니다 ! 재밌게 잘봤어요 댓글도 재밌네요 ㅎㅎ
굿굿
그저 대단 ㄷㄷㄷ 수고하셨습니다
대단하시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대단하십니다!!
이런 탐험정신 뛰어난사람은 여탑에서 상줘야함 ㅎ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개척정신에 감탄!
아앗...ㅠㅠ
돈 필요란 년이니 두당 10 정도로 갱뱅 조각 좀 물어봐주세요^^;;
너 미쳐 나 미쳐~
흔치 않은 흑마 따먹기
부럽습니다.
부러워서 추천
대다나다라는 댓글 밖에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