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 네임드 중에 못 본 가을을 찾았습니다.
사장님 203호로 가라고 해서 입장하여, 씻고 텔레비전을 30분쯤 보다가 노크소리와 함께 누님 들어오십니다.
인상이 부드럽고 차분하면서 조용한 편인 것 같더군요.
처음 보는 얼굴이라서 그런지 서먹해 하는군요.
일단 누웠습니다.
삼각 시작하고 한참을 계속해 주네요.
근데 엄청 차분하게 애무를 해줘서 그런지 발사의 기운을 느껴 '쌀 것 같다'고 하니 '그럼 말을 해야지' 하네요.
입에다는 예의가 아니라고 나무라네요 ㅋ.
일단 흥분이 많이 된 상태라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역시 조임이 별로여서인지 루즈한 타임이 돌아왔네요.
그래도 소리도 내주시고 입술도 대어 보면서 다시 화이팅했습니다.
이제는 슬슬 마무리해야 겠다 싶어서 뒤로 하고 싶다고 하니 흔쾌히 엉덩이를 보여주십니다.
뭔가 뒤로 하면 조임이 나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냥 착각인지 몰라도 흥분도가 점점 상승합니다.
열심히 왔다 갔다 했더니 소식이 와서 시원하게 동생들 내보냅니다.
마무리 시원하게 하고 집으로 돌아 가는데 침을 너무 바르셔서 그런지 침냄새가 좀 났던 것 같더군요.
그래도 뭐 재접 용의는 충분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솨함미다.
댓글읽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진짜 5년전쯤이네요 송림3대장 후기가 워낙 범람하다보니ㅋㅋ저도 한 10여년된줄 그때 체리 자주 볼때였는데 거북이에 옐로하우스에서 온 바리있다고 커피였고
그리고 몇달후에 오복에 진짜가 나타났다는둥 가을이 핫해지고...맞네요5년전ㅎㅎ
가던 길 가세요
비누는 유진에서 합류했고 가을인 오복 커피는 거북이에서 처음 핫할때가 5년전인데 3대장이 10년전이라는 캐리엄은 쥐뿔도 모르면 아닥해라
팩트도 아닌 댓글에 하트 누르는건 누구냐
송림은 평타이상 네임드들이 서비스 마인드 검증된곳이라 내상위험이 적어서 가는곳임
젊고(덜 늙고)깔쌈한 바리는 송림보단 서비스 덜 유명한곳으로 빠지것쥬 김천 단대 조치원 전주같은곳으로
비누는 젊은넘이랑 연애중이라 복귀 못한단 소문 돌던데요 그래도 송림네임드중엔 비누가 패션 말투 화장등 제일 도회적느낌?이긴함
저 위 댓글아래에 대댓 남긴다는게ㅋㅋㅋ
그래도 가을이정도면 송림에서 에이스중 한명이죠 ㅎ
가을이는 콘필 인가요?
호옥시 서방이세요? ㅎㅎ
단대가 외적으로 영해보이고 세련된 스타일들이 몇명 있는데 서비스 마인드는 송림이랑 완전 달라요ㅎ
단대시스템은 대충 숙지했어요
제가 검색의 신이라ㅎㅎ
사람 잘보시네 자두년은 비추 무슨 한국여자들한테 피해의식쩌는 선족느낌 안드나요
바리년이 손님한테 좃나 존중받기 원하고 무슨 공주병도 아니고ㅋㅋ젤 시른 창녀케이스
참고로 이년한테 실수로라도 딴바리 얘기하지마셈 그 순간부터 진상 만들어버림
탈선족 하려고 머리도 노오랗게 맹글고
Ck속옷만 고집하는데ㅋㅋ 왜들 자꾸 조선족이라카냐고 또 눈돌아갈듯 무섭 조심!
자두는 정신이 좀 아파요ㅋㅋ 굉장히 피곤한 스타일
단대는 4~5번갔지만 불친절로 내상만입었던터라 비추를.........
단대에서 몇 차례 내상 입고 송림으로 복귀했으요....
잘 꾸미면 40중반으로 보일텐데 머리스타일이랑 말투가 음
예전에 제가 초성으로 헷갈려서 가을이랑 가연이랑은 다르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