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장에 별이 , 구 진양이 있다길래 오랜만에 갔음
진짜로 신라장에서 뛰던 진양이옴 ㅋ
여전히 조선족 말투는 바뀌질않음
근데 마인드는 ㅈㄴ 김치한녀됐고
몸도 예전만큼 탄탄하지않음 다 흘러내림
와꾸도 예전엔 젊었을땐 귀여웠겠다.. 몸도 슬랜더에 운동하는몸인가?? 였는데
지금은 ㅆㅂ 할망한테 내가 봉사하는기분임
예나 지금이나 다리부터 꼭지까지 ㅇㅁ 해주고
내 쥬니어 살살 빠라주는데
진짜 초식 변한거 1도없음
대충 빨다가 중간중간 앙 물어서 이빨자극주는정도
그리고 씨발 그놈의
??? : 나 본적있지않아 오빠? 이것좀 작작해라 씨발련아
본적 있는데 거의 8년전인데 단골멘트 걍 쳐무시했음
봣다 하면 뭐 어쩔껀데 할망구년아
서비스 받고 강강강 하다가 머리카락에 듬뿍 싸줌.
머리에 쐇다고 존나 징징댐
2줄 후기
신라장때랑 똑갇음 아니 더 늙음 존나할망구됨
시간재촉 존나함. 침냄새 오짐 다신안감
절대 안가겠습니다~
진짜 돈버리는겁니다
똥꼬해줄까요? 조선족말투에 꼬무룩
4만원도 아까운데 5만원은 진짜 아닙니다
머리카락에 어케 싸나요 ? 머리카락에 잘 싸셧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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