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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림 제주도누나 여탑에 소개시킨 교트닝입니다.
오랫만에 글을쓰네요
한탄부터 하자면 일자리가 불안불안할때는 여관 오피 안마 떡타이 이런데 가지도않다가 일자리가 안정되니까 여자 인연이 뚜~욱 끊기더군요
한탄은 접고 그래서 몇개월간 금욕생활하다가 아 ㅆㅂ 이건아니지 하고 오랫만에 승무를 갔습니다
다리아픈 늙은 할머니께서 맞이하네요
오늘 새롬이 보고가 청순(?)하고 일별로안해서 순수(??)해
하니나 진주같은 네임드를 보고싶었건만 없다고하니 일단 ㅇㅋ..좆이 뇌를 지배하면 이런느낌인걸 리뷰쓰면서 다시한번 깨닫고있습니다.
여튼 새롬이 평가하자면
토마스 기차 아실겁니다 그거 버전에 이마넓어서 까지고
말하는거 보니 짱개or중국인인듯
키스 되고요
플레이는 제가 워낙 굶어서 너무 좋긴..했습니다.
박는거에 묘미를 두고 해서 그런듯합니다.
여튼 십여분의 거사를 치루고 다시한번 오는 현타..
비추까진아닌데 굳이 찾으러 가서 볼정도는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하니누나는 갠바리로 전환했다는데 연락처 아시는 여탑 고수형님들은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새롬이는 나이대가? 윤아 또래인가요?
토마스 닮았다고? 그럼 윤아가 이름 바꿔서 활동하는거 아닌가
윤아보다 낫나요? 와꾸나 플레이나 비교하면 어떰
하 참 아쉽네요 윤아가 나이에비해 피부도 탱탱하고 잘해줬는데 어딜간건지 ㅠㅠ
하니 갠바리도접었어요 아얘 끝~
ㅋㅋ 순수하긴 한데 못생겼어~~ 이러구선.. 그런 사람 불러주기 미안하다고 저한테는 장미를 들여보내주더라구요. 제대로 당했지요~~
진주는 쉬는 날짜가 들쭉날쭉 하네요 화요일이라고 했다가 목요일이라고 했다가 지난주에는 목요일, 토요일 둘다 없고~~
담에 함 가보겠습니다~
얼굴은 못생겼어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할매가 솔직하긴하셨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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