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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여름에 땀좀 식힐려구 인천 모 백화점에 들어가서 에어컨 바람 쬐면서 쇼핑을 하다가 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그당시에는 저보다 어려 보이는 누나랑 눈이 마주 쳐서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던게 계기가 되서 지금껏 만나고 있습니다
다른건 다 좋은데 모텔에 들어가서 같이 샤워후 분위기를 잡고서 애무와 키스를 주고 받다가 결정적으로 삽입을 할려는 찰라
내 소중이가 누나의 그쪽에 삽입이 되지를 않아서 누나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했습니다. 이 누나의 거기 입구에서 부터 내 거시기를 삽입을 아무리 해도 내 귀두 한마디 이상이 들어 가지가 않았어요..만난지 얼마 안되서 처음에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나도 역시나 마찬 가지 입니다..물론 15년이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구요..뭐가? 문제일까 아무리 생각 해봐도 도대체가 아무것도 모르겠네요..그렇다고 내 거시기가 큰것도 아닌데도 말입니다..누나가 스킨십을 좋아하니깐 수시로 누나네 집에 놀러가서 스킨십과 관계를 가져도 삽입이 안되니깐 이따금씩 내가 짜증을 내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지금까지 십수년간의 정 때문에 헤어지지는 못하고 아직도 만나지만 그냥 스킨십과 애문 누나가 손과 입술 혀로 내 소중이를 풀어주고 있습니다..
누나 몰래 다른 여친 사귈때도 아무 이상없이 잘도 되는데
유독 이 누나 한테만은 안되네요..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스킨십과 애무 손, 혀, 입술, 입싸로 즐기고 있습니다
혹?..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시고 이것을 극복 하신분 계시면 조언좀 듣고 싶어서 큰 맘 먹고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젤을 정말 많이 바르세여
무엇보다 사랑. 임신의 두려움이 아니라면
여자의 노력이 더 중요하지요
와 이런 여자도 있군요.. 처음 들어보네요~
제 예전 파트너가 진짜 손가락 하나도 잘 안들어가는 좁보였는데
섹스=고통 으로 인식하는 친구였습니다
그냥 젤 범벅 과할정도로 범벅 해두고 여기저기 도구 사용해서 질 주변 엄청 자극하고
크기별로 딜도 사용하고 어느정도 중간 사이즈 안아프다고 하면 그때 섹스했음
진짜 섹스 전위만 1시간씩 걸린듯 막상 섹스는 너무 좁보라 20분도 못하고 매번 사정 ㅎㅎ
삽입 감이 좋아서 오래걸리는 전위도 즐거웠습니다 노력 잘 해보세요
그 두께별로 딜도 사서 천천히 삽입해보세요 도움 됩니다
그러면 들어가집니다
제 색파 애널 시도 안됐는데 작은거 넣기 시작해서내것도 들어가기 성공했네요
많이 좁은사람들이잇긴합니다. 물론 충분히 흥분하고 젤많이쓰면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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