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울바리는 가망성이 없다고 느껴 송림에 다녀와 봄
가장 유명했던 그린우드에 갔고 아줌마는 좀 틱틱거리는 스타일 (내가좀 귀찮게 하긴 했음)
쪼매난 강아지 한마리 있는데 귀여움
내가 보고싶었던 바리가 퇴근을 했다길래 아쉽지만 돌아갈 수도 없었고
여관바리로 가장 유명한 곳이니 아무나 넣어도 괜찮겠지 하고 아무나 넣어달라 했음
첫번째 바리 입장
살짝 조혜련싱크? 짧은 머리에 나이는 40대 중후반에 몸에 부항자국인지 뭔지 있고 담배 피웠음 (이름 아는분 공유좀 거르게)
기대했던거엔 못 미쳤지만 서울바리엔 이정도도 없는게 사실이니까 걍 하기로 함
꼭지 애무 후에 밑에 해주는데 내꺼 사이즈 보더니 너무 큰데? 시전함
그때 "이건 기회야" 라는 생각을 했고
못하겠어? 하고 떠보니까 핸드나 입으로 빼주면 안되냐고 묻길래
나는 무조건 해야겠다고 하니까 다른 언니 불러주겠다 하고 자진 퇴장함 개나이스
그렇게 10분정도 기다리니 2번째 언니 입장
다미인가 담이 인가 이름이 그랬고 한국말이 굉장히 어눌한거 보니 조선족 같음
그래도 1번 바리보단 괜찮았음 나이도 1번 보다는 적은것 같았고 웃상이라 뭔가 좋았음
맘에 들어서 아양좀 떠니까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다 좋았는데
꼭지 애무 받고 똑같은 부분에서 머뭇거리더니 너무 크다.. 시전
이번 만큼은 죽어도 보내기 싫어서 발악을 했음
나 조루다 금방 싼다 살살한다 나 방금 빠꾸 먹어서 또 먹으면 슬프다 너가 너무 마음에 든다
이러면서 똥꼬쇼를 하니까 해줄까 말까 고민 겁나 하더니
보지 다치면 몇일 일 못해서 안된다고 미안하다며 퇴장 ㅅㅄㅄㅂ
그렇게 존나 허탈한 마음으로 3번째 언니 기다리는데
전화로 받아줄 사람 없으니 그냥 내려 오라더라
여기서 그냥 돌아갈 수는 없으니 옆에 수정?
승무 샴푸가 여기로 옮겼따는 글이 기억나서 찾아갔다
승무에서 샴푸는 내꺼 해줬으니까 출근만 했다면 무조건 할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으나
샴푸 일 안나온지 오래 되었다길래 그럼 아무나 불러주쇼 하고 또 기다림
3번째 언니가 들어왔고 옷을 젋게 입어서 어? 젊은가 했는데 옷만 젋게 입고 얼굴은 50대였음
그래도 가슴이 이쁘고 무난하게 생겨서 걍 하려고 했는데
역시나 애무 받다가 사이즈 보더니 심각해짐
콘 끼면 더 아프니까 노콘으로 하면 해준다고 했으나 노콘은 싫다고 했고 3번째 빠꾸를 먹음
여기는 이사람 말고는 없는건지 바로 전화와서 내려오라고 함
사장 아주매가 크면 크다고 말해줘야 맞춰주지! 라면서 혼냄
그걸 내 입으로 말하는건 쉽지 않아서 앞으로도 못할듯
시간도 너무 늦었고 이제 나이든 바리밖에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돌아가기로 했다
근데 생각해보면 돈한푼 안쓰고 애무만 3명한테 받고 집에 가는거라 나쁘지 않았음
뭔가 송림 바리들은 개수를 많이 치니 사이즈에 훨씬 엄격하다는걸 느낌
송림에서 사이즈에 관대한 언니 있으면 추천좀 ㅠㅠ
진위여부 물건까셈 ㅋ
송림이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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