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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골다녀왔습니다.
가깝다보니 사파리만 자주 하는데요.
요즘따라 점점 단속이 심해지더니,
이젠 아예 차로 가는 길까지 막았더군요.
오늘 밤 10시기주입니다.
우회해서 하천따라 들어가봤습니다만, 바로 경찰차있고 순찰차로 길가에 다 막아놨네요 ;;
그래도 언니들의 의지가 좀 있지않을까했지만
불은 다 꺼져있고 아예 나가는길쪽엔 팻말들고 단체로 서있더군요;;
새벽엔 좀 잠잠해질러나 싶긴하지만,
열었을때도 많이 없었습니다.
각 잡고가실분들은 다른곳 가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정보 공유차 글써봅니다.
화날것같아요
직장도 없고 그러니 선도 안들어오고 냄비들이 투서해서 저거 없애고 지들이 폰으로 보팔이할려고 그런다던데
아예 장사못하게 하네요. 어차피 오피나 안마방 룸쌀롱 어디서든 성매매행위는 일어나고 집창촌같은곳 폐쇄시키면 더 음지로 숨어 퍼져나갈텐데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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