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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 결혼한다고 청첩장이 왔네요
하나 둘씩 친구들이 가버리고 꿀꿀합니다ㅠ
축하하려고 모인 자리에서 술 마시다가 그 놈은 일찍 가버리고
남은 친구놈들이랑 술 진탕 마셨습니다ㅋㅋ
오늘은 그냥 내일 생각하지말고 달리자고 이야기가 모아져서
정다운상무한테 전화해보고 물량 충분하다기에 갔지요
상무한테 우울하다고 푸념하다가 초이스하러 들어갔습니다ㅋㅋ
이왕 온거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육덕진 언니 먼저 찜하고 기다리니 다들 초이스했네요ㅋㅋ
룸에서 본격적으로 놀아보는데 언니가 마인드가 참 좋네요
우울한 생각도 안나게 애교 떨길래 신나게 터치했네요ㅎㅎ
오늘은 내가 애인이라고 생각하라면서 키스하길래
예전 여친한테 하듯이 키스하면서 무한터치..
하고싶다고 했더니 좀만 더 놀다가 구장가서 하자는 그녀..
오케이하고 애무하고 난리였네요ㅎㅎ
사실 먼저 가서 달릴 수도 있었지만
재밌어서 그냥 룸 시간 다 쓰고 2차로~
씻는데 그냥 들어가서 해버렸습니다ㅎㅎ
근데 하다보니 누워서 하고 싶어서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다시 달림^^
육덕진 몸매라 만지기도 좋고
애인이랑 하듯이 ㅃㄱㄹ하고 기분 좋게 달렸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지리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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