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강남 도파민



방문일시:8월 30일
파트너명:연화 +4

후기내용
-조르디망 생각-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쓰는것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실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언니의 컨디션이라던가 분위기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진다는 것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언니도 로봇이 아닌 사람인지라 누구에게나 똑같은 서비스를 할수는 없는거겠죠.이상 조르디망 생각이었습니다.
연화언니는요 키 150후반이며 작고아담한 스타일이고 가슴에 눈이가는 D컵에 떡감이 끝내줄거같은 빵빵한 엉덩이를 가지고있는 언니입니다.그냥 보기만해도 꼴릿한 상황 그런데다 생글생글 잘웃어주는 옆집동생같은 편안하게해주는 연화언니입니다.
문앞에 서서 노크를하니 기다렸다는듯이 문을 열어주고 방긋웃으며 저를 맞이해주는 연화언니 보고싶었다며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냐고 절 기억해주는데...살도 빠진거 같다고 무슨일있는거 아니냐고 저에게 물어보는 연화언니 진짜 여자친구처럼 대해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그녀를보니 대화고 나발이고 빨리 하고싶다는 생각에 방에 들어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빨리 씻자고 하니 '좋아요'라고 대답하고는 바로 탈의를 합니다.탐스러운 가슴이 출렁거리며 탈의하는데 그자리에서 가슴을 주물러주고 살며시 가슴을 빨아주었더니 움찔거리며 반응을 보이는 연화언니 손으로는 그녀의 소중이를 어루만지며 부드럽게 키스를 해봅니다.예열을 조금해보다가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지난번보다 몸이 더 좋아졌다고 칭찬하면서 제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아래로 내려가 내동생도 어루만져줍니다.
샤워부스에서부터 풀발을 시켜버리는 연화언니 그런 내동생을보며 입맛다시는 그녀를 보고는 빨아달라고 요청했더니 깔끔하게 씻겨주고는 그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빨아주기 시작합니다.입김을 내동생에 불어넣으며 부드럽게 삼키는 연화언니 따뜻한 그녀의 입속 압력도 적당히 좋고 혀를 굴리며 빨아주는데 아찔한 느낌이 듭니다.이런맛에 연화언니를 또보러온거지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해 누우니 옆에 다소곳이 눕는 연화언니 부드럽게 키스를 해주면서 애무를 시작해나갑니다.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며 가슴과 꼭지를 빨아주고 손으로는 내동생을 움켜쥐고 천천히 천천히 움직입니다.어느정도 예열이 됐다싶을때 더 아래로 내려가 내동생에 입김을 불어넣으며 살며시 입으로 감싸는데 부드럽고 촉촉하고 따뜻한 연화언니의 입안촉감이 너무좋습니다.오늘은 현란한 혀기술이 가미되어 내동생을 마구 괴롭히는 연화언니 그런 그녀에게 나도 빨고싶다고하니 69자세를 잡아줍니다.살짝 벌어진 연화언니의 소중이 잘정리된 수풀을 헤치고 잠시 감상을 하다가 허벅지 안쪽에 혀를 대고는 가운데로 훑어가봅니다.
연화언니의 클리를 혀로 쓸어올리니 허리를 튕기며 움찔거리는 반응을 보이고 나지막한 신음소리를 냅니다.새로로 갈라져있는 촉촉한 소중이... 그녀의 벌어진 소중이사이로 혀에 힘을주어 쑤~~~욱하고 넣어봅니다.허리를 움찔거리며 튕기고 신음소리가 들려옵니다.흥분이 고조되는 시간 그녀의 빵빵한 엉덩이를 잡아 아래로 내려보내니 자연스럽게 내동생을 자신의 소중이에 끼워맞춰줍니다.그러더니 그대로 위에서 방아를 찢듯이 철푸덕 앉으며 내동생을 삼켜버립니다.빵빵하고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연화언니가 방아질을 좀더 쉽게할수있에 들었다놨다를 반복해주니 싄이나서 방아질을합니다.질압도 좋고 부드러운 감촉에 촉촉한 느낌 삼박자가 맞는 그녀의 소중이 안은 정말이지 너무 좋은환경입니다.
위에서 연신 박아대던 그녀를 돌게하여 마주봅니다.풍만한 가슴을 손으로 주무르며 발딱 서있는 꼭지도 자극해주니 너무좋은것이 연화표정으로 고스란히 보입니다...그런 그녀를 확 끌어안으고 키스를 하며 허리를 아래에서 위로 펌핑하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힘들어할 그녀를 돌려 업드리게하고 뒤치기를 시전하기위해 고양이자세를 해보라고했더니 허리를 한것꺽어 자세잡아줍니다.삽입감이 좋은자세 빵빵한 엉덩이를 보면서 깊숙히넣을수있게끔 자세를 잡아주는게 많이 배운여자입니다.그녀의 소중이에 깊숙히삽입하니 허리가 움찔움찔거립니다.뒤에서 그녀를 꼭 끌어안고 가슴을 주물러주며 마구 박아댔습니다.점점 신호가 오는게 느껴져 정자세로 바꾸고 삽입을한체 잠시 움직임을 멈췄습니다.
몸을 일으켜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봅니다.부드럽게 키스를하며 풍만한 가슴도 주무르고 물고빨고 어찌나 좋은지 금방이라도 쌀거같은 느낌이 들더군요.전혀 빼는거없이 다받아주는 천사 마인드 정말 연애를 즐기는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왕복운동을 하다가 더욱더 깊숙하게 삽입하니 너무 좋다고 말하면서 숨을 헐떡입니다.펌핑을하는데 뒤로 빠지려는순간 소중이로 꽉물어주는 느낌이 드는데 엄청 자극이 오는게 좋습디다...넣을때는 힘을 빼주고 빼려는순간은 꽉물어주고 명기네요.그렇게 계속하는데도 전혀 힘이빠기는커녕 질압이 더 올라가는 느낌이 들정도네요.펌핑을 계속하면서도 가슴을 계속 빨아주었더니 미칠듯한 반응을 보입니다.가슴이 그녀의 최대 성감대인듯 신음소리가 더욱 커지는걸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반응에 저도 흥분을 감출수가 없네요.아주 깊숙하게 밀착하고 허리 스냅으로만 그녀를 보내버리고 마지막 피날레...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마무리후에도 빼지않고 후희를 즐겼구요.꼭 끌어안고 한참을 있었네요.
총평:
풍만한 D컵가슴 떡감좋은몸매의 처자입니다.연애감이 아주 좋은 처자이고 명기란 이런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해주는 연화언니 이것저것 전혀 빼는거 없는 특급 마인드처자를 보신다면 누구나 즐달하실거 같습니다.섹을 즐기고 같이 느끼고싶어하는 연화언니입니다.
담에 함 가볼게영 ㅎㅎ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 본인한테 맞는언니 꼭 보세요.
도파민에 있을겁니다...
자연D컵에 연애감 최상!!
매너만 있다면 누구든 즐달보장ㅎㅎ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마인드도 특급마인드 아주 좋아요
D컵 가슴은 사랑 입니다 ㅋㅋㅋ
거기에 얼마나 민감한지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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