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되서 오사카 혼자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2박3일 열심히 놀고 마지막 밤
똘똘이가 신호를 보냅니다.
혹시나 조건? 같은걸 하는 애들이 있을까 해서 도톤보리를 걸어다녀봤는데
다 일본어고 왠지 술집, 가라오케 같습니다.
어쩔수없이 숙소 근처 난바역 앞 백화점에서 잠시 쉬는데,
간간히 여자애들이 혼자 앉아 있네요
동태를 살펴보니 남자놈들이 말을 걸더니 하나둘씩 데리고 갑니다.
처음에는 아는 사람들인가 해서 보는데, 모르는 사람 같았어요.
저도 그래서 용기를 내서 한명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강코쿠진데스~ 하면서 호감을 사보고 얘기해보니,
라인도 주고받고 잘 진전이 되나 싶었는데
결국 언어의 장벽은 높더군요
그렇게 실패하고 여자들이 안오길래 한바퀴만 산책하고 숙소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부릅니다.
마쏴지~~?
전 과감히
쉑스? 라고 하니
첨엔 15000엔을 부르더군요
안한다고 하니까 10000엔까지 내려가다가
8000엔 (8만원 안되는 돈) 으로 쇼부가 됩니다.
할머니가 오겠거니 했는데
어? 괜찮은데?
일본 특유에 이쁜 애들은 아니지만
지하철 타면 느껴지는 특유의 일본풍의 여자?
(생각보다 일본 여자들 이쁘더라고요)
가슴은 b컵에 밑에 냄새 없고 깨끗합니다.
어차피 콘 끼고 하는거라 가보자! 하고 해봅니다
그런데 서비스 좋고
신음소리와, ..
그 미칠꺼같은 이끄 이끄 이끄 소리..
잘 버티다가 즐샷 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오사카 가게 되면, 구로몬 시장 안에 아줌마들이 말걸면 무시하시고 큰 길쪽으로 다녀보세요
언니들 나이 물어보고 젋은 애들 데리고 노세요
그냥 두서 없이 썼으니 재미로 보세요! ㅎ
난바역 앞 백화점 정확한 위치가 어디인가요?
일본가면 꼭 가볼게요~
담에 함 가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쇼부 잘봐야되요
쇼부를 본거에요 원래는 15000엔 불러요
절대 그걸로 가면 안됩니다
흠....
저는 왜 저런걸 못해 봤을까요 !!
찾다보면 보입니다
담에 함 가보겠습니다~
시장 안에는 절대 별로에요
삐끼는 중국이지만 애들은 일본애들이죠
굿입니다요 ㅎ
담에 함 가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아~~ 오사카에도 삐끼가 있군요. 쇼부를 잘 쳐야겠네요
쇼부 잘쳐야합니다 영어로도 되요
담에 함 방문해볼게욤
화이팅 입니다
사진은 누가 찍어준거죠???
그건 비밀입니다
발로 뛰니 보입니다
한국 유흥 비용. 생각하는 상식보다 항상 더 비싸더라구요
더군다나 오사카는 제2도시라 물가가 더비쌉니다
우리가 평소에 아는 유흥은 비싸죠 애들도 이쁘고
그런데 언더로 가면 나름 상타치는 애들 몇 보여요
참고로 대딸 핸플방. 헬스. 헤르쓰 업소도 만엔넘습니다
아님 마사지가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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