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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스비달입니다
후기에 앞서 이벤트 열어주시는 관리자님, 운영해주시는 매니저님, 이벤트 참여해주신 업소측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덕분에 무더운 여름, 즐거운 달림으로 잊었던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ㅎ
오늘 방문한 업소는 도파민입니다
도파민은 이름이 바뀌기 전부터 애용하던 곳입니다
이 업소는 언제 방문하더라도 항상 내상이 없었던 곳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예약합니다
저는 가슴이 큰 스타일을 좋아해서 이사벨 매니저를 예약하고
예약한 시간에 맞추어 방문합니다
전화 드리고 호수 안내받은 후 바로 입장합니다
입장하니 어두운 곳에서 문을 열고 맞이해주네요
들어가서 물 한잔 받아마시며 위아래로 스캔하니 거대한 가슴이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아직은 더워서 그런지 땀을 좀 흘려서 바로 씻고 나오겠다 하고
깨끗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옷을 다 벗고 기다리는 이사벨 매니저가 보이네요 ㅎㅎ
가슴이 생각했던것보다도 더 크네요, 잔뜩 기대하고 침대로 눕습니다
누워 있으니 다가와서 가슴애무 먼저 시작해주는데
커다란 가슴 주무르며 애무 받으니 흥분도가 올라가네요
키스도 요청해서 장키 단키로 즐기다가
bj 받기 시작합니다
정성스러운 bj네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69 요청 후
저도 같이 즐깁니다
신음소리 은은하게 흘러나오는데 아주 좋습니다
바로 콘 씌우고 여상위로 스타트, 커다란 가슴이 위아래로 흔들리는 걸 보며 여상위를 즐기다가
커다란 엉덩이를 보고 싶어 후배위 전환합니다
후배위로 전환하니 신음소리 장난 아니네요 ㅎ
위기가 닥쳐서 정상위로 전환하며 시간을 끈 후
정상위 강강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잠깐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씻고 나와서 인사 후 퇴실했습니다
서비스에서는 누구든 내상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슬림매니아 분들보다는 육덕글래머 스타일이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아... 그렇군요 다른 업소에 출근부 사진에 마찬가지로 눈만 노출한 언냐 있어서 봤는데 본인 맞긴한데 성형한 눈만 이쁘더군요 ㅋㅋ 걔보고 이사벨도 실사인줄 알았네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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