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서 우성다방 글을 보고 마침 근처에 있어서 당장 달려갔습니다.
낯설지만 낯익은 지하다방으로 입성
먼저 와계신 손님이 주섬주섬 바지를 입고 빠르게 퇴장하십니다
뭉게진 립스틱자국과 눈물자국에 번진 마스카라가 얼마나 폭풍같았음을 내비치는 듯 합니다.
자연스럽게 아무렇지도 않은듯 "서비스 받으러 오셨어요?" 합니다. 안내받은 자리로 앉았습니다. 제가 슬림을 좋아하는 스탈이라 곧바로 "입말구요, 다른 서비스요" 합니다.
8장을 부르길래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듯하여 6장이요 자주 올게요 했더니 6장은 도저히 아니라며 7장으로 해달랍니다.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역시 저는 슬림마니아!! 깡마른 할머니의 몸이 자고있는 그녀석을 깨웁니다. 정성스레 천천히 해주십니다. 모자를 쓰고 위에서 강강강으로 시작합니다. 조임은 그닥이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마치 조로를 연상하게 하는 화장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마른 몸이 그래도 후회하지 않게합니다.
정자세로 강강강 끝에 마무리합니다. 정성스런 뒷처리도 해주십니다. 먼 훗날 다시 가보겠습니다. 그때가지 건강하시길...
담에 함 방문해볼게욤
김부선.....대사를 하시긴 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
당근 국산마담이겠죠?나도 슬랜더마담 찾는중이라ㅎ
당연하죠 ㅋㅋ
가슴은 a컵인거 같구요 애무는 정성스러워요 ㅋㅋ
담에 함 가보겠습니다
전 양고기 먹고 스테미너 관리할래요 ㅋ
욕박잖아용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할카스는 아니에요 ㅋㅋㅋㅋ
틀니 싹 뽑아버릴까보다 ..주제파악을 해야지 할매가 정신 넋빠진거야?
할머니가 7 골비었나?레알 양심없네.ㅋㅋ
할줌도 아니고 할머니예요?
화장 진하게 해서 60대로는 안보였어요 ㅋㅋㅋ
제가 볼땐 50 후반으로 보이던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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