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다방 투어글 보고 흑장미가 궁금해서 보러감
일단 나는 와꾸에 매우 관대함
대흥 제주도? 무난함
승무 윤아? 귀여움
이정도로 나는 와꾸에 매우 관대한데
이런 나도 흑장미는 쉽지 않았다
얼굴은 걍 60세 이상에 머리만 긴 남자 오타쿠? 그런 느낌
다리는 말랐는데 배만 졸라 나온 기괴한 체형
노다지도 가봤는데 거기 뚱뚱이가 흑장미에 비하면 선녀였음
안에 구경하는척 하다가 허허 담에 올게요 하고 걍 나왔고
다른 곳 탐험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져서 그냥 바로 서울로 돌아옴
아~~ 윤아나 보고싶다 언제 돌아오나
흑장미 섹스 해주나요?
인생이 쉽지 않답니다ㅡ ㅍ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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