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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받게 되었네요.
이벤트관리자님과 업소 실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전부터 끌렸지만 못 본 혜린이가 나왔네요.
다른 언니를 볼까 하다가 그냥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살짝 늦게 헐떡거리면서 도착했네요.
문을 열자 얼른 숨어서 보는데, 귀엽습니다.
꽃무늬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었는데, 하얀 허벅지가 눈에 띄네요.
허벅지를 어루만지면서 이야기하는데 부드럽고 좋네요.
표정도 밝고 목소리도 밝습니다. 살짝 보조개도 정감있네요.
다른 분들이 어려보인다고 했는데, 어리지는 않다고 하네요
벌써 일한지 1년 가까이 되었다고 해서 이제 베테랑이라고 칭찬해주었습니다.
암튼 밝고 솔직한 스타일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늦게 온 고로, 씻기 전에 키스를 부탁합니다.
원래 씻고서야 키스해주는데 기분이다하면서 해주네요.
오, 키스감이 좋은 편입니다.
가슴도 만져보려했더니, 손의 진입이 어렵습니다.
이런 옷은 불법이라고 이야기하고 살짝 옷 위로 만지고는 씻으러 갑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씻으러 가네요.
몸매는 평균에서 살짝 슬림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전담이 충전중이고 전담이 테이블 위에 있었지만, 제가 있을 때는 따로 피우진 않았습니다.
씻고 나오는데, 쳐다보고 있으니 싱긋 웃으면서 다가옵니다.
바로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아 몇 시간전에 면도를 했는데도 수염이 따갑다고하네요
키스감이 좋은데 많이 못했네요. 혜린이 보러갈 때 수염 신경쓰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살짝 목을 지나
가슴으로 가니, 약간 함몰의 느낌은 있지만 귀여운 꼭지와 매끄럽고 귀여운 가슴이 반겨줍니다.
두 손으로 양쪽을 잡고 번갈아가며 핥아주니 눈을 감고 느낍니다.
애무를 잘 느끼는 스타일인 듯 합니다.
살짝 배를 지나
소중이로 가니 귀여운 클리가 보입니다.
왁싱은 안했지만, 전반적으로 짧게 털을 깎았네요. 애무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클리가 귀엽게 보여 물고 빨고 하는데 가만히 눈을 감고 느낍니다.
한참 애무하다가 보니 젖은 듯 하네요.
애무 괜찮았다고 듣고 기분이 좋아서
바로 CD를 장착 후 정자세로 진입합니다.
젤 없이도 매끄럽게 들어가니 느낌이 좋네요.
정자세로 하다가 올리니 약간 움직여 줍니다.
살짝 들었나 놓는 방식인데, 뭐 괜찮습니다.
오래 해주진 못하네요.
신음은 일부러 참는지 나직히 호흡소리만 나는 편입니다.
잠깐 좌식으로 바꾸어 가슴을 빨면서 하다가
느낌이 올라와 속도를 높이는데 아차하면서 끝났네요ㅠ
클라이막스를 못 간 것 같아 살짝 아쉽습니다.
좋은 언니입니다. 잘 느끼고 피부도 좋고 밝습니다.
다만 넘 어려보인다 등은....아닙니다ㅋ
요 몇 주 잘 안나왔는데, 좀 더 자주 나오려고 한답니다.
뒤돌아 보니 애무를 못 받았네요. 담에 다시 애무 받으러 가봐야겠습니다.
담에 함 가볼게용~~~~~
즐달 추천드립니다.
네. 직접 댓글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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