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다방이라는 곳인데요!
이곳은 서비스를 받으려면, 자주들러주어야 합니다;
섹스서비스까지의 레벨은 조금 높습니다;
사장님의 나이대는 50대 중후반정도입니다.
바스트는 대략, F컵을 넘어 알수 없는정도의 사이즈!
크십니다!
170정도 가까우신키.
키는 아마 구두를 신고계셔서 키가 조금 업 되시구요.
몸매는 스스로 관리하시는 분이시라 정상인체형에서 좀더 슬림하신 체형, 다리가 좀 얇으셔요.
가슴이 드러나는 원피스에 허벅지위까지 좀 짧은치마이십니다.
스타일에 관해서는 샤프한스타일이신데 좀 딱딱한미소가 시크하십니다.
첫번째 방문,
사장님의 허리를 감싸 가슴에 손을 올리는 순간!
사장님 : 갑자기 어딜 만져요! 매너가 없네! 친해지면 만져야지! 어머! 놀래라!
저는 죽을죄를 지은 마냥.." 죄송합니다ㅜ "
그리곤 대화조금 하다가
사장님 : 자~ 이제 만져! 가슴 까줄께~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위해 쓱~ 손을 올리는 순간..
이것은 보통의 가슴이 아니다.
헉!! 대단하시다!!
두손으로 양쪽 가슴을 쭈물쭈물하는데, 이렇게나 무거울수가ㅡㅡ
그리고 이렇게나 하얗다니, 가슴이 너무커서 쳐지긴햇지만 탄력이 잇어!
저는 또 발정이 나고 말앗습니다.
언제나 저는 글래머스타일에 반하는지라,
" 누나 얼마에요! "
사장님 : 머를? 서비스? 더운날에 안해.. 귀찮아..
할생각하지마ㅡㅡ
저는 고추를 진정시키고 돌아가고 말앗습니다ㅜ
두번째방문,
저는 그냥 서비스는 포기하고, 만원에 행복에 가슴을 좀 만지고 나가야겟다~
그렇지만 오랜만에 와서 나를 잊엇을텐테, 매너좀 지켯다가 가슴오픈해주시면 만져야 겟다.
이런생각으로 입장.
대화를 이어가다가 사장님이 가슴을 오픈해주시는 순간! 또 저는 발정하고 말앗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사장님의 쌔한거절..
세번째방문,
이제는 저를 알아보시는 사장님!
" 누나, 오늘도 안되겟죠ㅡㅡ?"
사장님 : 오늘은 돼!
응?? 놀랫습니다. 철벽을 자연스럽게 치시던분이,
오늘은 갑자기?
저 : 먼일잇어? 왠일이래?
사장님 : 원래 잘안하는데, 일찍오거나, 아주늦게오면 해줘.
가격은 6만원, 옥케잇!
섹스서비스는 사장님은 탈의를 하지 않습니다.
가슴만 오픈!
일단 사까시는 그냥 평범햇습니다. 입으로 피스톤운동을 하는것이 아닌 압력이 잇는 핣기정도의 힘.
고추를 세우시면 바로 입에서 빼십니다.
그리곤 쇼파에 누워 다리를 벌려주시는데, 왠지 모르게 포르노에서 보던 서양녀삘이!
흐믓햇습니다;
긴의자쇼파에서 하다보니, 외의로 오래할수 잇엇습니다. 자세가 불편해서; 이상하게 사정까지 시간이 더 걸리립니다.
사장님 성격에 왜케 빨리안끝내! 하실줄 알앗는데,
사장님 : 집중하고, 천천히해~
피스톤운동을 계속할수록 사장님안이 조금 따뜻해질때,신호가 옵니다!
그리곤 사정!
저에겐 좋앗지만, 그닥 추천은 못드리겟군요;
이곳은 샤워시설도 없구요,
오로지 다방의동반자 물티슈만 존재합니다.
쓱쓱~ 닦고, 사장님과 밝은 이별의인사!
시크하신 사장님이 의외로 웃어주며 인사하는걸 보고!
훗! 또 와야겟구나~
네번째방문
사장님 : 아. 더운날에 멀또해. 안해ㅡㅡ
정다방 맞습니다 맞고요
감사합니다
담에 함 가보겠습니다
바로 누구인지 아실듯요 ㅎ ㅎ ㅎ
헉! 그렇군요.. 전 끈이 짧은지라;
부평 정다방임
존나게 안줌 ㅆㄱㅈ 없으니까 헛걸음 ㄴㄴ
서양식 글래머... 이 말이 항상 설레게 만듭니다.
ㅎㅎㅎㅎㅎ 기회가 되신다면 함 들러보셔요~
혹시 몇시부터 문 여는지 아시나요?
11시이지만, 다방사장님은 꼭 11시에 문을 열지 않습니다~
열고 싶은시간에 여는거라 조금 늦게 가셔요~
f컵이상이라니 궁금증이 가고싶네요
깔끔님 오랜만에 뵛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랜덤이군요 ㅋㅋㅋ
랜덤표현이 맞네요;
부족한게
아쉽
좋은하루 보내셔요~
사장님 돈벌게 적당히 몰렷으면 좋겟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돈좀 세봣으면 좋겟네요~
좋읂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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