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매니저가 그리워져서 재접을하고왔습니다
퇴근을하고 방문을했는데요 가는길에도 땀이 흐르더라구요
시원한냉수로 샤워를하고 몸을 말리면서 수아매니저 기다렸어요
노크하고 들어와주었던 수아매니저 너무 반가워해주니 어색한것도 없었구
곧 바로 마사지 받으면서 토크타임을 즐겨준후에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수아매니저 입으로해주는 애무가 시작부터 엄청 뜨거웠어요
처음 봤을때 느꼈었던 입보지의 느낌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가된기분
한참을 빨리고나서 자리체인지한다음에 올라타서 부비부비
마무리까지 쉴틈없이 즐겼습니다 재접하길 잘한듯 당연히 또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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