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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온리여탑) 아름다운 지혜

    제휴 업소명
    일산 러빙유
    지역
    인천·부천·경기

    정말 오랜만에 지혜를 보고 왔습니다.

    대부분 주간에 출근하고 그시간도 저랑 안맞다 보면 한주는 못보게 되는 상황이라

    정말 어렵게 보고 왔습니다.

     

    여전히 큰 키에 아우라 넘치는 비쥬얼. 뭐랄까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이런모습이 아니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 차가운 아우라에서 나오는 상냥한 미소와 친절함.. 정말 가슴이 사르르 내려 녹습니다.

     

    앉아서 이런저런 얘길하며 땀도 식어지고 방이 에어컨 냉기로 돌기 시작하여

    팔베개를 해주고 누워 최근 있었던 얘기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서로 꼭안고 잠시 가만히 있다가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키큰 여자와의 포옹과 키스는 만족감을 주고

    그렇게 키스를 하다 보니 지혜가 다리를 네 다리위에 올려놓고 저는 그다리위로 손을 올려 엉덩이와 다리를 자연스레 터치를 하며

    키스를 즐겼습니다.

     

    서로 꼭 안고 있는 자세이다 보니 

    옷위로 터치이지만 자연스레 엉덩이. 허벅지. 가슴까지 자연스레 만지게 되어

    아 나중에 키스방에서는 그냥 이자세로 있어야 겠구나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편하고 좋은 자세 같습니다.

     

    그러던중 일산의 동네 얘기랑 이런저런 얘길 하며 출근시간 등등 정말 사소한 얘기로

    시간을 보내다 다시 키스를 하고 꼭안고 옷위로 볼륨 넘치는 몸을 터치하는데

    정말 저도 모르게 풀발기가 되어서 아 이거 이따 어서 해소하고 가야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워서 얇은 바지를 입고 간건데 이게 풀발기가 되니 민망 하기도 했고

    이리 이쁜애 앞에서 이게 뭐냐 하는 부끄러움도 생겼는데.

     

    아주 자연스런 섹드립으로 저의 무난함을 풀어주는 

    지혜의 대화력에 다시한번 감탄 했습니다. 

     

    그렇게 키스를 다시 주고받고 꼭안고 힐링의 시간을 보내다

    예비콜쯤 해서 담배하나씩 피고 정말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봤지만 여전한 비쥬얼과 이쁨이 일산 넘버원이 아닐까 싶네요

    댓글2

    김이랑해요
    김이랑해요 · 2025.09.06 11:32:59

    담에 함 방문해볼게욤~~~~~~~~~

    양세찬
    양세찬 · 2025.09.04 00:10:50

    넘버원입니다. 지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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