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에 시간이 이상하게 건마를 직접 갈 기회가 없어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원하는 관리사가 없거나 전번 변경되어 한 동안 멘붕이 되어... ㅋ 한달 잊었지고..
드디어 알리바이 만들어 힐링의 에이스 진주를 보게 됩니다.
수아... 예슬도 다 잘 하는데.. 코드가 어느정도 맞는분이 진주더라고요
입장시 예슬이를 스쳐 지나가는걸 보았는데 다음에 예슬이를 보아야 할 듯.. 와꾸 몸매 좋아 보입니다.
마인드는 가물 가물 ..
각설 하고.. 진주 어렵게 예약은 잡았는데.. 예약시간 전에 도착 했지만 앞손님의 지연으로 저에게 15분 지각 입장
바로 또 예약 있다고 빨리 진행하자고 하여.. 진하게 부탁했습니다.
마사지는 짮게.. 이루어져서 15분 끝나고 바로 2분 중간 쉼 갖고 바로 섭스 시작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입장때부터 조명 싹 줄임) 몸으로 잘 더듬어 위치 잡고 현란한 혀 놀림이 뒷판을 녹입니다.
어느새 밧데루 자세에서 응까시 꺽기 등 전율이 오르는 발사 순간을 참아 앞판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도 무시무시한 헤드 뱅뱅 비제이... 입사는 안 된다고 하면서 엄청나게 비제이가 들어오니.. ㅎㅎ 발사기미가 보입니다
얼른 멈추고 역립으로 들어갑니다. 잉잉 거리면서 박자 맞추어 주니...꼴릿 해 집니다. 하비욧 좀 시전하고
초고속 핸플로 바로 자세 잡고... 결국 훅 발사됩니다.
순식간에 ... 마사지.. 섭스 발사 까지 이루어집니다. 빠진것은 없습니다. ㅎㅎ 대단한 베터렁 진주 관리사.. 내상은 절대 없죠
참 교감키스를 할 타임이 없어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키스 되면 딜 하고 연애 해 보고 싶은데.. 속전속결이니..ㅎㅎ
다음에 그래서 또 봐서 확인 해 보겠습니다.
최고입니다. 진주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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