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월요일 12시 45분경 다녀왔습니다. 지인이 마침 근처입원중이라 겸사겸사 처음으로 가봅니다
2층 물잠겨있는데 올라가니 기다리라더니 문열어주는데 뿔테 아줌마가 있네요 유이요 하고 가니 6르호로 가라고 입장 사워하고 쪼물거리는데 들어오네요 와꾸 나쁘지않아요. 검은색 원피스라고 해야하나 지퍼인데 지퍼내리니 속이 알몸이네요 뒤에서 보는데 허리는 통짜인데 나쁘지 않고 돌아서는데 젖이 크네요 콘묻길래 노콘 외쳤으나 지금생각하니 실수같네요. 아무래도 매일 쳐박힐껀대 노콘은 아닌것 같습니다.
나름 조용히 했는데 위에서 애무해주고 여상 콩콩해주네요 자세바꿔 정상으로 하는데 젤발라서 그닥 감흥이 없어요 신음소리 살짝 내줌니다. 바리중 와꾸 상급으로 인정 하나 그닥 별감흥은 없었고 볼만하다 수준 굳이 먼길 갈필요는 없고 어쩌다 가까우면 한번 볼 수준은 되네요 질싸하고 한참 넣고있다 휴지 두개 말아서 지하나 나하나 갖고 빼니 잽싸게 보지 틀어막네요 씻고 나왔습니다.
와꾸 상 젖도 상 하체앏고 늘씬하고 키크고
떡느낌 그닥 별로 신설동보다는 훨은데 돈 더주고 업소가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듦니다. 뭐 다들 개인적으로 성향과 입맛 다 다르니 왈가왈부안하고 그냥 맞음 보는거죠.
쏘쏘하네요
불켜고 환하게 했나요? 아님 안되나요?
유이보셨군요 후기잘봤습니다
유이가 아직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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