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하이난 방문하고 거의 6개월만에 두번째 방문하네요.
대중교통이 가능은 하겠으나, 가급적 차량 이용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대신 실장님이 늘 많이 친절하셔서 방문전부터 기부니가 좋습니다.
+1지은 언냐 실장님 추천으로 접견했구요.
잔뜩 기대하고 업소 방문했는데 이게 왠일 올해 초 타업소에서 봤던 언냐더군요.
아직 안보신분들도 있기 때문에 타업소에서 근무당시 언냐 예명은
고급 정보로 비밀 하겠습니다 ㅎㅎ
그때도 기억에도 즐달의 이유로 제접이라서 패싱하기보단 왠지 반갑더라구요.
즐달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벌써부터 꼴릿~
탱탱하니 관리잘한 미시느낌 물씬 은근히 꼴릿하네요.
마사지가 예전보다 더 늘었고 아주 기술적으로 시원해졌고
뒷판부터 살살 혀웨디시 스타일로 똥까시 까지 핥아주니 화끈불끈풀발데쓰
단키 장키 딥한 키스 한번 때리고 바로 눕혀서 역립 시전
깔끔하게 왁싱한 봉지 보빨조금 해주고 도저히 참기가 어려워서 하비욧 시전
키스 하나로 평정해도 될만큼 달컴한 키쓰 타임
두뇌에서는 사정신호 명령 게시
지은언냐의 두눈감은 섹시한 모습을 바라보며
거룩하고도 웅장한 사정신음과 함께 더 쭉쭉쭉 발사해버리고 말았네요.
+1의 한국언냐이고 연식도 조금 있지만 무엇보다 제접했음에도 느낀건
여전히 마인드가 말할것도 없이 너무 좋고 미시와꾸족들 강추합니다.
내상절대 없는 언냐라고 자부할수 있겠네요. 오래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로써 지은언냐와의 즐달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찐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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