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사흘만에..
참지 못하고 바로 부평으로 쌔리 밟았습니다..
기간이 너무 짧았는지 문열자 마자 알아봐주시는 예슬님..
큰일 났습니다 계속 더 이뻐지시는듯..
이번에 좀 대화가 잘 통해서 운동 이야기 까지 해버리다가 마사지 시간이 후다닥 가버렸네요 ㅜㅜ ㅋㅋ
저번에 어느분이 댓글로 서비스 내용이 없어 아쉽다고 하셔서..
일단 샤워 깨끗히 남김없이 잘 하세요 ㅋㅋ
앞뒤 다 털립니다..
민망하실 만큼 털리실 거에요 ㅋㅋ
잠깐 잠깐 지나가는게 아니고 한군데 한군데 정성들여 지나가십니다..
내려가실 수록 얼굴이 보고 싶어서 또 아쉬워요 나참
예슬님 보러 또 가고 싶은데 후기들 보니 다른분들도 궁금하고 난감합니다..
일단 전화드릴게요 사장님 ㅋㅋ
샤워 잘 해야 하는군요 .. 응까시도 해 주나 봅니다.. 참고 해야겠네요 ~~ ^^ 후기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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