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에 어플돌리다
텔잡고 있다고해서 가봤어요
보고 런해도 된다해서
가보니 평범한뚱
잠시 쓸모없는 대화하다가 씻고
본겜 ㄱㄱ
눕히고 기본적인 애무하다가
올라오네요 꽤 잘하는거 같았어요
제가 경험이 일천해서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즐달이었어요
그러다 자세 바꿔서 뒤에서 박는데
시발 자갈치시장 횟집 장사 끝나고
버리는 쓰레기통에서나 날법한 냄새가
올라오네요
그리곤 동생놈이 질식한건지 바로 죽네요
냄새가 얼마나 개썩었는지
한번 죽더니 일어설 생각이 없네요
걔도 눈치가 있었는지 그냄새 나는 ㅈ을 또 입으로
빨아주는데
그거 보니까 와씨 토쏠려서 더 못 하겠더라고요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대화좀 하다가
어떻게 살려서 한발은 뽑아 볼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결국에
패배하고 나왔네요
걔가 보징어만 아니어도
엉덩이는 쥰니 크고 봐줄만 했는데 ㅎㅎ
상처 받을까봐 보징어 고치러 가라고 얘기 해주진 못 했네요
고생하셧습니다~~
수원역 뒷골목에서 만나셨죠???
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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