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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8월 3차 이벤트] [only 여탑] 이래도 되는거 맞아? feat. 요미

    업소명
    강남도파민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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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몇 년만에 달림에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운영자분과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작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언니에게 물으니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더군요.

     

    샤워를 하려고 욕실에 들어갔는데, 누군가 샤워기를 저 꼭대기 위에 걸어놨습니다.

    언니가 양치질을 하면 한 동안 그 샤워기를 째려보더군요. 개 귀여웠습니다.

     

    사실 처음에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바로 앞에 아무것도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작다는게 정말 그 정도일 줄은 몰랐거든요. 장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앞에 아무것도 안보여서 놀랐습니다.

    딱! 보자마자. 아 69를 불가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그 작은 손으로 샤워를 시켜주겠다고 양치질을 후딱 하더니 와서 바스를 발라주고 열심히 샤워를 시켜주는데..

    오호 이 언니 존슨을 만지는 손길이 여자입니다. 그것도 꽤 능숙하고 좋은 스킬을 가진...

    그렇게 샤워를 끝내고

     

    "오빠~ 침대 가서 잠깐 누워있어."

     

    그렇게 3분정도 샤워를 하고 본게임 시작!

     

    애무 잘합니다.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놀랐어요.

    BJ 수준급 입니다. 꽤 잘하고 강약 조절이 되는 언니에요.

    게임 시작 전에 어떤 스타일의 섹스를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체위는 뭔지 묻더군요.

     

    "너랑 처음이니까! 막다루지 말아줘!" 라고 했더니 깔깔거립니다.

     

    음 제 존슨은 한국인 기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것 보다 10~20%정도 크달까요?

    그런데 언니가 밑에서 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데...

    진짜 꽉! 찬 느낌이 듭니다.

    움직일 때 마다 언니의 미간이 움찔 거리면서 반응하는데..

     

    "아파?"

    "아니, 멈추지 말고 더해"

     

    그렇게 간만에 달렸습니다.

    얼마 못가서 시원하게 질싸를 좋더군요. 몸안에서 그 동안 묵혀두었던 뭔가가 빠져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몇 번 더 보려고 합니다. (약간 범죄 저지르는 기분임.)

     

     

    by 니지.

     

     

    1. 엄지공주 느낌입니다. 쭉쭉 빵빵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

    2. 가슴은 꽤 있습니다. 만족 스러운 가슴이에요. 그 키에 그 몸집에 그런 가슴은 오호! 이런 느낌임.

    3. 욕 안하고 나쁜짓 안할 것 같은데, 걸걸하게 이야기하는거 보면 귀엽습니다. 이런거 좋아하시면 추천!

    4. 비율이 좋고 진짜 범죄느낌이 남. (이건 본인이 이겨내셔야 합니다.)

     

    그럼 또 다른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댓글2

    크락션
    크락션 · 2025.08.27 19:18:06
    즐달 축하드려요
    니지
    니지 · 2025.08.27 19:19:30

    진짜 쪼꼬매요. 진짜 개 놀람. ㅠㅠ 그 일본 야동보면 biw? 인가 뭐 그런데 완전 로리로리 애들만 나오는 야동있는데, 거기 나오는 언니들이랑 비슷비슷해요. 이쁘기는 요미언니가 더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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