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5년전에 쓰던 폰을 세컨 폰으로 사용하려고 꺼냈는데
번호가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길래 카톡 등록을 해봤더니
결혼해서 쌍둥이 애를 낳고 살고있네요
고읍동에서 만났고
애가 키는 작고 가슴도 작은데 귀염귀염 엄청 애기같이 생겼습니다 손발도 작고
물이 얼마나 많은지 평소에 라이너? 같은걸 하고 다녀야 할 정도로 물이 질질 흐름
첫 만남에 차에서 팬티에 손을 넣었는데 진짜 오줌 싼것마냥 흥건 함
가볍게 차에서 1회 10에 봄 그 후로 몇번 더 봤는데 그때는 용돈이 필요해서 진짜 잠깐 한거다
다음에는 그냥 섹파로 보자고 해서 몇번 더 보고 영상도 얼굴 안나오게 찍고 다 했는데
제가 말 실수해서 서로 차단하고 뭐 그렇게 흐지부지 된 년입니다
몇가지 더 이야기하면 아는 사람 나올 거 같기는 한데 ㅋㅋ 세상 무서워서 더 오픈을 못하겠네요 ㄷㄷ
신한대 - 고읍동 - 쌍둥이 - 키작녀 아는 사람 나오면 재밌을 듯
양주 고읍동이넫 의정부로 잘못 적었네요~ 수정
사진에 보이는 저 물이 아무것도 안하고 팬티 벗기고 바로 찍은거임
평소에도 저리 물이 질질 흘러있음

지금도 볼수있나요?
공유좀 해주세영 ~~
쌍둥이 낳았는데 봊이 저렇게 싱상한가
물이 그냥 거의 홍수네요 ^^
와.. 박고싶은 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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