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역 끄라비 마사지 몸이 피곤 할때 거의 매주 한번씩은 가는데요
사장님, 여실장님 두분다 좋으시구 매우 많이 친절 하십니다.
청결상태 매우 상이고 업소가 5층에 있어서 더 깔끔합니다 가게내부도 깔끔
저는 주로 마사지70% 서비스가 30% 인데 기본 저는 아로마 90분을 받아요 ( 여긴 낮에 가든 저녁에 가든 아로마 60분 5만 90분 7만 )
기본적으로 마사지는 거의 잘합니다 관리사분들이, 몇몇 새로 오시는분들중 잘 못하는경우도 있는데 그건 사장님한테 말씀 드리면 알아서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넣어주시고
서비스 관련인데 요세 40-50대 아줌마들이 7만 8만 불러요. 저는 절대 40-50대 애들한텐 5-6만원 이상 안써요 . 요세 많이 이상해진거 같아요 ( 흥정해서 5-6만 안한다 하면 하
지마시고 마사지 더 시키세요 나 서비스 안해도 그만 ) 이런마인드를 갖구 있어야 40-50대 애들이 가격으로 장난질 안해요
20-30 들어오면 맘에들고 하면 7-8만 주는경우도 있지만 40-50대 애들한테 저렇게 뻔뻔하게 하면 지내들이 뭔가 있는거 마냥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막상 서비스 들어갔는데 오히려 내가 더 힘듬. 내가 서비스를 해주고 있음 . 몇몇 애들이 그런거 같아요
여기도 사람이라 잘하시는분들도 많고 좋으신분도 많이 있습니다.
5면핸드인가요?
아뇨 ~ 플레이요
서비스는 케바케라 마사지는 평타 이상 하는거 같아요 예약이나 오프로 방문 하실때 사장님 혹 실장님한테 압이 쎈친구 원하시면 얘기 하시면 알아서 잘 맞춰 주십니다
지명으로 받았던 애들은 당분간 쉰다고 해서 저도 지금은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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